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8382 4/27(금) 조성렬 "최대 변수? 남북 정상의 도보다리 산책" 593
8381 4/26(목) 스승의 날 폐지 청원 교사 "잠재적 범죄자 취급, 서글퍼 633
8380 4/26(목) [탐정 손수호] "증평 모녀 사망사건, 반전의 끝은 어디일까?" 856
8379 4/26(목) 홍수열 “사람 빨려들어간 크린넷, 도입부터 의문투성이” 846
8378 4/26(목) 김승주 "포털 댓글 폐지? 교통사고 난다고 차 없애나“ 730
8377 4/25(수) 조관행 "순식간에 쓰레기수거관으로 빨려들어가...동료들 패닉" 761
8376 4/25(수) [재판정] "조현민 녹취 제보자, 통비법 위반?" 갑론을박 826
8375 4/25(수) 의료사고 피해자 "나한텐 참고 살라...한예슬 아니라서?" 1300
8374 4/25(수) 이정미 "보좌진 월급 상납 갑질? 명백한 악의적 보도" 676
8373 4/24(화) 대한항공 청소직 "발암물질로 기내식탁 닦는거 알았냐구요?" 877
8372 4/24(화) [뉴스닥] "넉살 좋은 김태호" vs "사람 좋은 김경수" 822
8371 4/24(화) 박범계 "한국당 TV조선 정보공유 실토, 수사 유도 사건” 651
8370 4/24(화) 이용주 "40일동안 뭐했나? 특검을 부른건 경찰" 620
8369 4/23(월) “그림 1도 몰라도 이모티콘 작가 될 수 있어요” 1362
8368 4/23(월) [여론] 드루킹 특검? "찬성 38.1%" vs "반대 52.4%" 685
8367 4/23(월) 이희호 여사 "남편과 김정일, 손 붙잡던 순간 지금도 생생" 1131
8366 4/23(월) 조성렬 "북한의 위장쇼? 진정성 보여주려는 좋은 쇼" 628
8365 4/20(금) 유인태 “김경수 거짓말 못해, 한국당 천막 걷어야” 882
8364 4/20(금) [인터뷰] 김학의 피해여성 "아직도 생생해...'학의형'이라 했다" 1099
8363 4/20(금) 하태경 "댓글 쿠데타, 특검해야" vs 송기헌 "요건도 안돼" 64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