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4865 7/28(월) 박원곤 "관세협상, 어음 주고 현찰 받아라" 854
14864 7/25(금) 김성태 "강선우, 박찬대의 승부수" vs 박주민 "전대 영향 없어" 838
14863 7/25(금) 주진우 "내가 방탄 출마? 그건 李 대통령 이야기" 834
14862 7/25(금) 박찬대 "강선우 사퇴, 李와 사전교감? 느낌만 받아" 716
14861 7/24(목) [인터뷰] 친한 박정훈 "한동훈 불출마, 결정적 이유는..." 965
14860 7/24(목) 박지원 "강선우 논란, 李대통령 결정 빨랐어야" 947
14859 7/24(목) 김양희 "관세 전쟁, 트럼프 '과시욕'을 노려라" 888
14858 7/23(수) 김진-성한용 "강선우 못 놓는 진짜 이유" 979
14857 7/23(수) "단통법 폐지…이것 모르면 또 호갱 된다" 790
14856 7/23(수) [친절한 대기자] "구속된 尹, 검찰청 복도 두려워하는 이유" 727
14855 7/22(화) 장성철 "尹 편지 속뜻? 김건희 건들지마" 940
14854 7/22(화) "인천 총격사건, 前부인 복수심에 아들 겨눴을 가능성" 1064
14853 7/22(화) 문진석 "강선우 갑질, 직장 내 갑질과는 다르다" 2132
14852 7/21(월) [정치맛집] "前여가부장관 폭로.. 그래도 강선우 임명?" 887
14851 7/21(월) 윤희숙 "쌍권 빠졌다? 나윤장송이 먼저 치고 나왔다" 932
14850 7/21(월) 우상호 "강선우 의혹? 李대통령은 팩트를 물었다" 1007
14849 7/18(금) [인터뷰] "아내가 챗GPT와 불륜 같아요" 정신과 의사의 진단은.. 741
14848 7/18(금) 장경태 "전한길, 최고위원 당선권" 김종혁 "당대표도 노릴 듯" 721
14847 7/18(금) 호준석 "전한길 10만명 동원? 비현실적인 얘기" 709
14846 7/17(목) [탐정 손수호] 안동 시험지 절도, 행정실장은 왜 문을 열어놨나? 77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