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9008 12/21(금) [Why뉴스] 현직 판사가 왜 법관 탄핵할 국회의원 찾아나섰을까? 924
9007 12/21(금) 故김용균씨 어머니 "마지막 CCTV보니...얼마나 무서웠을까" 856
9006 12/21(금) 홍영표 "또 문준용 꺼낸 한국당...물타기엔 무대응이 답" 792
9005 12/20(목) 靑 고민정, 김선 "베스트 국민청원? 김성수법·윤창호법" 958
9004 12/20(목) 김영수 "대구서 만들고 '메이드 인 USA'...기막힌 방산비리" 1072
9003 12/20(목) “택시 접고 카풀 할 판... 성의 없는 즉흥 대책뿐” 766
9002 12/20(목) “투기세력, 개발사 배 채운 2기 신도시.. 3기도 걱정돼” 810
9001 12/19(수) [뉴스닥] "홍카콜라 제명 뉴스? 홍준표 기뻐할 일" 825
9000 12/19(수) 직장갑질 119 "걸그룹 사라졌다지만...태움은 여전해" 916
8999 12/19(수) 강릉 펜션 사고 "1만 6천원 가스경보기만 있었어도...." 1163
8998 12/19(수) 김정재 “靑 사찰 제보 쏟아져” vs 박범계 "개인 비위일뿐” 831
8997 12/18(화) 이영진 코치 "박항서는 파파, 나는 마마...인기 실감나" 829
8996 12/18(화) [재판정] "2018년 판결...'이정현' '기지촌'에 주목하는 이유" 855
8995 12/18(화) 유은혜 "제2의 숙명여고 없게...상피제는 기본전제" 757
8994 12/18(화) 홍문종 "나경원, 나를 윤리위 회부한다고? 황당 779
8993 12/17(월) [여론] 직장 송년회 ‘간소하게 74.4% vs 하지말자 12.5%’ 740
8992 12/17(월) 정세현 "북한 단식농성 할때 아냐... 김정은, 일단 오라" 802
8991 12/17(월) 이성훈 "밥도 안먹고 일하던 용균이...유품 속 라면 서러워" 949
8990 12/17(월) 이진곤 "한국당 물갈이? 21명에겐 아직 기회 있다" 720
8989 12/14(금) 조영태 교수 “3년 뒤 대학들 깜짝 놀랄것... 신입생도 급감” 116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