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9402 5/17(금) [Why뉴스] 지연된 정의, 김학의 구속영장 발부 이유는? 1677
9401 5/16(목) 교사 래퍼 달지 "잔소리도 랩으로...'쇼미더머니' 나갈래요" 1845
9400 5/16(목) [탐정 손수호] "신혼여행 니코틴 살인사건, 반전 있을까?" 1651
9399 5/16(목) 5.18 편의대 피해자 "금땅콩 맛 볼래? 믿었던 그 형이.." 1869
9398 5/16(목) 오신환 "강제 사보임 당했던 내가 오늘 사보임 시킨다" 1753
9397 5/15(수) 숙명여고 쌍둥이 “환청이 들려요”...왜 그랬을까? 1724
9396 5/15(수) 기자들 음란단톡방, 왜 '문학방'이라 불렀나? 1803
9395 5/15(수) 박원순 "황교안 좌파타령, 지금이 해방 직후인가" 1745
9394 5/15(수) "나는 부마항쟁 당시 편의대 병사였습니다" 1999
9393 5/14(화) [재판정] 학교에선 레깅스 금지? "TPO 맞춰야" vs "고리타분" 1764
9392 5/14(화) 김영미 "피랍 구출 한국인, 말리로 끌려갔다면? 최악 상황" 1765
9391 5/14(화) [Why뉴스] 김학의는 왜 끝까지 윤중천을 모른다고 할까? 1720
9390 5/14(화) 김용장 "전두환 목격한 정보요원은 여럿...다 기억한다" 1844
9389 5/13(월) "돼지열병, 걸리면 죽는다...해외서 육포 가져오지 마세요" 1714
9388 5/13(월) [여론] 게임중독, 질병이다 45.1% vs 아니다 36.1% 1603
9387 5/13(월) 강훈식 "달창? 극우들 표현" vs 성일종 "文정권, 디지털 독재" 1717
9386 5/13(월) 이상민 "검경수사권 조정 법안, 얼마든지 수정 가능" 1554
9385 5/10(금) "급식시간 늘 혼자였던 왕따가 어른이 됐습니다" 1783
9384 5/10(금) 버스노조 "수당이 절반...52시간제로 월 100만원 손해" 1592
9383 5/10(금) 김준형 "北 미사일 도박? 연말 스케줄 맞춘 '빌드업'" 15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