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9351 4/30(화) "新사법시험, 판검사는 따로 뽑자" vs "법조 귀족 만들텐가" 1755
9350 4/30(화) 백혜련 "'기표소 버티기' 김재원에 깜놀...생각도 못한 방식" 1531
9349 4/29(월) [여론] "미인대회 STOP!" 유지 33.8% vs 폐지 49.4% 1649
9348 4/29(월) 김영우 "文독재 타도" vs 우원식 "독재 후예가 할 소리?" 1791
9347 4/29(월) 국회사무처 "팩스 부순 사람, 누군지 안다" 1937
9346 4/26(금) [훅!뉴스] 성범죄 의사가 또 내몸을? '철갑면허'의 비밀 1688
9345 4/26(금) 정유섭 "막가파 文정부, 국회가 동네 반상회인가?" 1725
9344 4/26(금) 송영길 "'지각대장' 푸틴보다 더 늦은 김정은, 의도된것" 1572
9343 4/26(금) '감금' 채이배 "112 신고 버튼 누를때...민망했죠" 1666
9342 4/26(금) 이정미 "한국당, 여성 보좌관 맨앞에 세워 회의 막았다" 1683
9341 4/25(목) [탐정] "자살같은 타살? 타살같은 자살? 부천 링거사망" 1860
9340 4/25(목) 창원 조현병 살인 10대 "할머니와 뇌가 연결됐어요" 1690
9339 4/25(목) [Why뉴스] 자유한국당은 왜 국회의장실을 점거했을까? 1556
9338 4/25(목) 김관영 "사보임 안한다 약속한적 없어..녹취록 공개할것" 1590
9337 4/24(수) 퓰리처상 김경훈 기자 "셔터 누르는 순간, 알았다" 1640
9336 4/24(수) [뉴스닥] "바른미래당, '니가 가라 하와이' 싸움중.." 1415
9335 4/24(수) [단독] "숙명여고 시험지 유출, 검경도 모르는 증거 있다" 1491
9334 4/24(수) 영국 현지 "대한민국, 이제 '손흥민'의 나라로 불린다" 1490
9333 4/24(수) 이혜훈 "오신환 사보임 시키면? 사람이 할 일 아냐" 1486
9332 4/23(화) [재판정] 한강 밀실텐트 "민망해 못 살겠다" vs "프라이버시" 15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