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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6(화) 안민석 “'참교육'의 교권보호국,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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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5(월) 김현정 "정청래, 고민의 시간...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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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5(월) 김남희 "정청래 실명 저격 유감, 당 대표가 소통도 없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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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2(금) 서정욱 "장동혁 중도사퇴할 만큼 처참한 패배 아냐…양당 무승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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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2(금) 박문성 "체코전, 양팀 다 골 많이 안 나올 것…체코는 수비 많이 하는 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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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1(목) 허준영 "하반기 환율 약 1450원까지 떨어질 것...연준 금리 쉽게 인상 못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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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1(목) 이재오 "장동혁 아무도 안 받아주니 갈 데 아닌 잠실 시위 간 것...사퇴해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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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1(목) 김용 "정청래 '정권 짧다'? 대단한 실언...장동혁이나 할 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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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0(수) "지선 책임, 정청래 더 이상 못 버틴다...청와대 메시지 나와"[뉴스뒷테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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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0(수) 최민희 "국민들 삶, 윤석열 때와 달라진 게 없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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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0(수) 김재섭 "참패한 장동혁 정신승리는 모욕적...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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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9(화) 서용주 "李대통령, '정청래 자격없다' 말한 것…나같으면 아파서 잠 못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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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9(화) 정세현 "시진핑 따라간 펑리위안 여사, 리설주 나오란 뜻…주애 끼어들 여지 없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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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9(화) '원조친명' 김영진 "정청래 지방선거 공과, 8월 전당대회서 심판받을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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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8(월) 김현정 "선관위 사태, 장동혁만 딴소리 중…위기 극복 용도로 쓰는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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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8(월) 김도읍 "잠실 모인 시민들 저항권 행사 중...야당 추천 특검 발족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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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5(금) 서정욱 "오세훈 당선, 장동혁 공 크다…투표 안 할 보수층 투표장 끌고 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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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5(금) 박정호 "젠슨 황 이번 내한에서 가장 중요한 회사? 현대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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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4(목) 유의동 "평택을 여조, 민심 제대로 반영 못했다...극복 고민 많았지만 승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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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4(목)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"민심은 거스를 수 없단 것 느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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