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9629 8/8(목) [훅!뉴스] 전범기업 단골 김앤장, 사법농단 책임엔 쏙 빠져 1994
9628 8/8(목) [탐정 손수호] "다섯 번째 부인 죽인 아버지를 엄벌해주세요" 1868
9627 8/8(목) [Why뉴스] "곽상도는 왜 문 대통령을 '토착왜구'라고 주장할까?" 1849
9626 8/8(목) 최봉태 변호사 "노영민 실장님, 이춘식옹부터 만나보시라" 2049
9625 8/7(수) 김필수 "9월 등장 8자리 번호판, 과속카메라는 인식할까?" 1776
9624 8/7(수) "리얼돌 반대 이유가 '질투' 때문이라고요?" 1987
9623 8/7(수) [뉴스닥] "서양호 중구청장, 지금은 임진왜란 아닌 2019년입니다" 1928
9622 8/7(수) 손봉호 "친일 발언 목사들? 상종하지도 맙시다" 1674
9621 8/6(화) [재판정] 변호사 시험 5진 아웃 "윤석열도 9수생" vs "낭인 방지" 1784
9620 8/6(화) '황화수소' 피해자 언니 "인공호흡 하려던 친구도 바로 기절" 1707
9619 8/6(화) "아베 수상님 사죄드립니다? 日우익, 환호성 지르며 퍼날라" 1706
9618 8/6(화) 산자부 "한·일 기술격차 50년? 비유일뿐...충분히 극복" 1677
9617 8/5(월) 김운성 작가 "日극우 들으라, 소녀상은 평화의 상징" 1726
9616 8/5(월) [여론] 방사능 우려 도쿄올림픽 "보이콧 찬성 68.9%" 1655
9615 8/5(월) "이해찬 사케, 본질은 이중성" vs "제발 건설적인 논의 좀" 2075
9614 8/5(월) 日특사 다녀온 조세영 "한-일 외교채널, 아직은 살아있다" 1755
9613 8/2(금) "기저귀 찬 아이까지 타작...은혜로 사건은 진행형" 1744
9612 8/2(금) 프듀X 진상위 "그것은 TV 중계된 취업사기, 채용비리였다" 1779
9611 8/2(금) 최배근 "日 경제 보복, 조금만 버티면 우리가 이긴다" 1917
9610 8/2(금) 이정미 "日 국회, 아베가 공급하는 가짜 정보로 상황 공유" 15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