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9442 5/31(금) 헝가리 목격자 "선내 작은 출입문 2개뿐, 탈출 어려운 구조" 1652
9441 5/30(목) [탐정 손수호]"지하철 성추행 청원, 형이 욕먹는 3가지 이유" 1718
9440 5/30(목) 헝가리 여행객 "한강의 1/3폭, 배는 수십대...위험 느꼈다" 10352
9439 5/30(목) [Why뉴스] 자유한국당은 서훈-양정철 만남에 왜 화들짝할까 1678
9438 5/30(목) 호사카 유지 "아베 오른팔들, 외통위원 푸대접했다" 1643
9437 5/29(수) "흑돼지 미끄럼틀쇼, 원숭이 팔굽혀펴기.. 사실은 고통의 쇼" 1678
9436 5/29(수) "인보사 임직원, 개미들 돈 빼먹고 미국으로 국적변경?" 1790
9435 5/29(수) [뉴스닥] "서-양 만남이 선거개입? 습관성 비판" VS "의심 여지 충분" 1443
9434 5/29(수) 김현경 "서훈-양정철 총선 얘기? 내가 있을땐 없었다" 1885
9433 5/29(수) 駐몽골 대사 "깐풍기 대첩? 브로커 유착? 청탁 막으니 음해" 1448
9432 5/28(화) [재판정] "엄마의 '등짝 스매싱' 안돼" vs "사랑의 매도 안되나" 1515
9431 5/28(화) "노트북에 꽂힌 우리 아이 USB, 알고보니 전자담배?" 1445
9430 5/28(화) "구의역 3주기, 150만원이던 월급이 20만원이 됐다" 1376
9429 5/28(화) 백혜련 "송인택 검사장, 검찰이 경찰보다 위에 있나?" 1369
9428 5/27(월) [여론] '자녀 체벌 금지' 법 개정, 찬성 44.3 vs 반대 47.0 1534
9427 5/27(월) "국민 삶은 지옥, 아우성.." VS "그렇다면 국회로 돌아와야" 1607
9426 5/27(월) "'기생충'의 기막힌 자막, 외국인들도 박장대소" 1578
9425 5/27(월) 김숙 前대사 "후배 망가뜨린 강효상, 알권리 주장 수긍 안돼" 1673
9424 5/24(금) 칸 현지 "상영중 박수는 이례적...설레는 '기생충'" 1487
9423 5/24(금) 노동부 "ILO 비준하면 손흥민 군대간다? 가짜뉴스" 14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