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9686 9/2(월) 김준형 "북미, 마지막 진통... 연내 만남 가능할것" 1658
9685 8/30(금) 12살 작가 전이수 "노키즈존? 누구나 한땐 어린이였는데.." 1752
9684 8/30(금) 심상정 "조국 위해 선거법 날치기? 대단한 나경원의 기억법" 1695
9683 8/30(금) 표창원 "검찰 내부, 조국은 절대 안된다는 얘기 돌고있다" 1714
9682 8/30(금) 김경진 "이재용 구속 가능성 70%... 하지만 시간은 벌었다" 1694
9681 8/29(목) [탐정 손수호] "양현석, 원정도박 외에 또다른 범죄 가능성도" 1620
9680 8/29(목) '홍콩 시위 주역' 아그네스 "이젠 죽음의 공포 느낀다" 1638
9679 8/29(목) [Why뉴스] 대법원 박근혜, 이재용 중 누구 손 들어줄까? 1622
9678 8/29(목) 유기준 "조국은 개천의 개구리도 아닌 모래로 살아야" 1616
9677 8/28(수) [뉴스닥] "조국 동생, 5촌은 증인 나와야"vs"동물의 왕국 만들건가?" 1656
9676 8/28(수) [Why]윤석열 총장은 왜 조국 후보자 압수수색에 나섰을까? 1801
9675 8/28(수) 이인영 "조국 청문회에 가족? 패륜적 피해 우려" 1519
9674 8/27(화) [재판정] 친일 SNS 쓴 공무원 "표현의 자유" VS "징계 마땅" 1666
9673 8/27(화) '불매운동' 첫 제안 장정욱 "홍대 머리채 사건, 우익 먹잇감" 1540
9672 8/27(화) 5.18재단 "건강악화 노태우, 진심어린 손 내밀면 만날것" 1491
9671 8/26(월) [여론] 친일 언행 고위 공무원 "징계해야 70.4%" 1526
9670 8/26(월) 백승주 "조국, 권력 집착 무서워" vs 강훈식 "개혁 의지일 뿐" 1608
9669 8/26(월) 윤소하 "조국 국민청문회 하자고? 국회 청문회가 우선" 1545
9668 8/23(금) 최배근 "日불매 50일, 정치인보다 국민이 낫다는 증거" 1667
9667 8/23(금) 박지원 "조국 자진사퇴? 지명철회? 가능성 없다" 166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