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0884 11/12 (목) 세종시 강준현 "민주 서울시장 후보도 국회 이전 동의할 것" 878
10883 11/11 (수) 박용진 "대권 도전? 손흥민처럼 넓게 뛰겠다" 849
10882 11/11 (수) "코로나 일상의 영웅, 비대면을 배달하는 택배 노동자" 845
10881 11/11 (수) [전태일 50주기]"오빠가 분노한 노동현실, 지금도 똑같다" 865
10880 11/11 (수) "文정부, 부동산 아마추어" vs "보수정당 누워서 침뱉기" 914
10879 11/11 (수) 트로트 논평 장태수 "먹튀 이상직보며 내면에서 선곡해" 958
10878 11/10 (화) 인천시장 "서울 쓰레기 OUT! 더이상 안 받는다" 943
10877 11/10 (화) [AS뉴스] "햄버거병 재수사..피해 아동은 신장이식 대기중" 981
10876 11/10 (화) 박상기 "윤석열 웬 대권? 총장이 마지막 자리여야" 1082
10875 11/10 (화) 최형두 "안철수, 중력의 법칙 따라 국민의힘 들어온다" 910
10874 11/9 (월) "사망까지 부르는 전동킥보드, 규제 허점 정부가 보완해야" 1015
10873 11/9 (월) "尹 특활비 감찰? 이럴 거면 잘라라" vs "본인이 결단해야" 1083
10872 11/9 (월) "바이든은 무색무취 그 자체.. 인맥찾기 소용없어" 986
10871 11/6 (금) 이날치 밴드 "꿈이요? 살아남는 팀 되고파요" 950
10870 11/6 (금) 아파트 관리소장 피살 사건 "우리는 샌드백처럼 맞았다" 1028
10869 11/6 (금) 홍익표 "文정부 바이든 라인 없다? 우리는 준비됐다" 1009
10868 11/6 (금) 美현지 "트럼프 불복? 결과는 뒤집히지 않는다" 936
10867 11/5 (목) [탐정손수호]"참혹한 사바이 단란주점 사건, 생존자는 말했다" 1122
10866 11/5 (목) [친절한 대기자] 금태섭, 너는 누구냐? 1029
10865 11/5 (목) 김준형 "바이든은 北에 적대적? 그때와 지금은 달라" 9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