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1159 2/24(수) 김경수 "절차 다 빼버린 가덕도 특별법? 오도된 공격" 1325
11158 2/23(화) 싱어게인 TOP3 "빛 못 봤던 3인, 모여서 빛이 됐다" 1552
11157 2/23(화) [AS뉴스 ]"n번방의 후예들, 아직도 21만명 북적북적" 1110
11156 2/23(화) "비트코인은 딱 2100만개 뿐. 더 오를 가능성 있지만..." 1159
11155 2/23(화) 박주민 "제가 알아봤습니다... 文 패싱? 상상할 수 없다" 1194
11154 2/22(월) "의사는 특별해? 면허취소 타당" vs "과실로도 취소라니..." 1301
11153 2/22(월) "국민위로금? 습관성 매표행위" vs "머리에 선거밖에 없 1284
11152 2/22(월) [친절한 대기자] 박범계 법무장관은 정말 항명했을까? 1111
11151 2/19(금) 국가대표 '비걸' 김예리 "목표는 파리 올림픽..한계는 없다" 1294
11150 2/19(금) 안철수 "박영선 21분 도시? 서울시민 희망고문" 1808
11149 2/19(금) 정세균 "이재명 기본소득? 쓸데없는 전력낭비" 1217
11148 2/18(목) 이재오 "MB 국정원 불법사찰? 모기가 떼로 나는 소리 1141
11147 2/18(목) 호사카 유지 "바이든 정부 안에도 '제 2의 램지어' 있다" 1150
11146 2/18(목) [탐정 손수호] 14년 감금 염전노예, 왜 패소했나? 1106
11145 2/18(목) [친절한 대기자]신현수 민정수석, 사표낸 진짜 이유는? 1138
11144 2/18(목) 이석현 "MB 정권 불법사찰, 한겨울 공중전화 써야했다" 1138
11143 2/17(수) "딸아, 제발 꿈이었으면 좋겠다" 부산 지하차도 참사 그 후 1089
11142 2/17(수) "사찰 의혹 박형준, 1위니까 더 따져야" vs "또 정치 공작" 1184
11141 2/17(수) "일본 지진은 방아쇠, 한국도 안전지대 아니다" 1028
11140 2/17(수) 염태영 "재난지원금, 전쟁 중인데 돈 걱정은 나중에" 10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