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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4(수) 김은지 "한동훈·천하람 사진, 핵심은 '장동혁 없음'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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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4(수) 박지원 "송영길과 통화, 李에게 단일화 구상 밝힌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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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3(화) 서용주 ”정청래, 왜 딴지에서 보완수사권 투표를?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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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3(화) 강유정 ”한찬식 임명 논란? 결과로 답 드릴 것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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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3(화) 곽규택 "이화영 위증은 국민 상식, 조작기소 철회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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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2(월) 김현정 "당헌당규에 대통령도 당원…메시지 낼 수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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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2(월) 신장식 "한찬식 이력, 오히려 검찰주의자 아닌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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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9(금) 하헌기 "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? 협박에 가까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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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8(목) 김종인 "장동혁, 정상적인 정치인이었으면 진작 물러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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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8(목) 김대식 "장동혁, 부정선거 주장? 당 대표 언어 신중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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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8(목) 천준호 "시위 현장, 尹어게인 다시 재생... 빨갱이 욕설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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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7(수) 정구승 "정청래 '당원이 주인'...루비콘 강을 건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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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7(수) 민정훈 "이란, 트럼프의 아픈 손가락...다신 물고 싶지 않을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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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7(수) 김용민 "8.17 전대,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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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7(수) 유승민 "개표소 진입 막은 1명, 재차 설득했음에도 불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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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6(화) 김준일 "유시민,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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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6(화) 박정훈 “장동혁,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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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6(화) 안민석 “'참교육'의 교권보호국,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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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5(월) 김현정 "정청래, 고민의 시간...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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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5(월) 김남희 "정청래 실명 저격 유감, 당 대표가 소통도 없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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