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1241 3/26(금) 김종인 "윤석열, 평범한 검사 아냐... 정무감각도 뛰어나" 1424
11240 3/26(금) 노웅래 "내곡동 증인 나오면 뒤집혀, 길고 짧은건 대봐야 1043
11239 3/25(목) [탐정손수호]겨우 17억에 국교 단절? 北 문철명 누구길래? 945
11238 3/25(목) "박형준, MB 떠올라" vs "김영춘, 서울집은 아내 탓?" 1290
11237 3/25(목) [친절한 대기자]윤석열 후임 검찰총장 누가 유력할까? 1019
11236 3/24(수) [단독] DNA 4번 해도 못믿어? 구미 3세, 대검이 나섰다 1135
11235 3/24(수) "김종인, 윤석열의 컨택 1순위" vs "이런 분, 얼마 못 가" 1168
11234 3/24(수) 박영선 "거짓말 오세훈, 20% 앞서다 역전패 당한 박찬종" 1200
11233 3/23(화) [AS뉴스]"목이 녹아버린 채 18년..대구 지하철참사는 진행 중" 1035
11232 3/23(화) 안철수 "나의 가장 중요한 목표? 내년 대선 정권교체" 1243
11231 3/23(화) 오세훈 "거의 다 이겼다고? 이해찬은 엑스맨" 1123
11230 3/23(화) "AZ 접종 후 혈전이 생긴다면? 상상 못할 고통... 금방 안다" 985
11229 3/22(월) "꽃도, 집도, 사람도 보라색... 봄의 최전선 '퍼플섬'입니다" 1037
11228 3/22(월) "선거 이겼다? 이해찬 솔직해" vs "사죄해도 모자랄 판에" 1123
11227 3/22(월) 권은희 "난관은 김종인이었다... 뛰어넘자 안-오 합의" 1033
11226 3/19(금) 김준형 "美 대화 걷어찬 北, 이제부터는 시그널 게임" 967
11225 3/19(금) "벼랑 끝 오세훈-안철수, 막판에 누가 통 큰 양보할까?" 954
11224 3/19(금) 이재오 "안철수만 계속 때리는 김종인, 文 스파이인가?" 972
11223 3/19(금) 진성준 "朴캠프 여성3인방 사퇴, 피해자 아픔에 공감한 것" 896
11222 3/18(목) [탐정손수호]"돈암동 미입주 아파트 살인, DNA가 함정됐다" 9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