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1261 4/2(금) BTS 콘서트 연출가 "200명 소극장에서 웸블리까지 딱 6년" 894
11260 4/2(금) [친절한 대기자]부동산 투기 수사, 왜 기획부동산 겨냥할까? 805
11259 4/2(금) 하태경 "윤석열은 공정의 상징..반짝 스타와 질적으로 달라" 912
11258 4/2(금) 진성준 "투기에 분노한 '묻지마 투표' 우려, 언행일치하겠다" 974
11257 4/1(목) [탐정 손수호] "노원 세모녀 살해범, 스토킹법 적용 못한다?" 941
11256 4/1(목) 국토부 차관 "2년 뒤 서울에 '판교 신도시' 크기 아파트 분양" 885
11255 4/1(목) 오신환 "김상조·박주민의 깨끗한 척... 시민 분노 쓰나미" 938
11254 4/1(목) 박영선 "오세훈의 그 오묘한 미소... 거짓말이구나 확신" 913
11253 3/31(수) 법의학자 유성호 "구미 3세, 부검했지만 무소견 가능성도..." 914
11252 3/31(수) "오세훈, 강남주의자" vs "박영선, 거짓말쟁이" 1028
11251 3/31(수) "집값 잡겠다? 이대로는 박도, 오도 못잡는다" 870
11250 3/30(화) "'스드메' 무료, 53년 전통 신신예식장을 아시나요" 983
11249 3/30(화) 권칠승 "재난지원금이 선거용? 정치권은 온통 배밭이어서..." 834
11248 3/30(화) 유승민 "이재명 지사, 민주당과 허경영 중간쯤 서 있다" 1103
11247 3/30(화) 양향자 "9급 공무원 화났다? 투기 오해 벗어나는 장치인데..." 934
11246 3/29(월) "100배 오른 3조원 규모 삼성家 미술품, 상속세로 낸다?" 969
11245 3/29(월) "내곡동 선글라스는 오세훈 처남" vs "번개처럼 이동했나" 1074
11244 3/29(월) 미얀마 현지 "軍, 무서워 우는 아이에게 화난다고 난사" 876
11243 3/26(금) "백반 한 끼 1000원 식당주인..지갑은 적자, 마음은 부자" 1023
11242 3/26(금) 박노자 "LH 사태, 부동산 쏠림현상... 경제적 집단광기" 10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