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1543 7/16(금) 추미애 "추풍이 분다...결선 간다" 1012
11542 7/16(금) 김종인 "윤석열·최재형, 국민의힘 입당 순간 꽃가마 끝" 1579
11541 7/15(목) [탐정 손수호]"전짜발찌 끊고 잠적한 함바왕" 871
11540 7/15(목) "새벽 04:21까지 호텔방 술자리, NC 선수 동선 숨겼다" 932
11539 7/15(목) 음식물 쓰레기 노동자는 왜 1m 저장소에서 참변을 당했나 765
11538 7/15(목) 설훈 "이낙연 옵티머스 무관, 돌아가신 분 개인에 있었던 일" 900
11537 7/14(수) 윤태곤 "이재명의 반격이 시작됐다. 앞으로는 이종격투기" 901
11536 7/14(수) 이재명 "이낙연, 본인 주변부터 돌아보라" 2329
11535 7/14(수) 靑박수현 "정은경 의견 무시? 전혀 사실 아니다" 875
11534 7/13(화) 이영채 "일본은 이미 '文 참석 15분 정상회담' 보도 중" 797
11533 7/13(화) 유인태 "범생이 최재형, 김영우 인선보고 놀랐다" 1194
11532 7/13(화) 이수정 "아이스박스 속 여아, 성한 곳이 없었다" 845
11531 7/13(화) 최재형 캠프行 김영우 "반듯한 대통령감 확신 들었다" 916
11530 7/12(월) 김근식 "통일부 폐지? 李 개인생각" vs 현근택 "곧 발 뺄듯" 914
11529 7/12(월) "2명 중 2명이 모릅니더" 김두관 셀프디스 통했다 878
11528 7/12(월) 추미애 "이재명과 명추연대? 개혁경쟁을 하겠다" 931
11527 7/12(월) 정세균 "이낙연과 단일화? 필요없고 생각도 없다" 895
11526 7/12(월) 박용진 "2명 이상 못 만나는데 경선 강행? 심각한 고민" 908
11525 7/12(월) 손영래 "결혼식에 친구도 못간다. 4단계로 확산세 꺾어야" 834
11524 7/9(금) [친절한 대기자] 왜 이광철을 '청와대 실세'라고 하나? 9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