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김현정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1529 7/12(월) "2명 중 2명이 모릅니더" 김두관 셀프디스 통했다 874
11528 7/12(월) 추미애 "이재명과 명추연대? 개혁경쟁을 하겠다" 925
11527 7/12(월) 정세균 "이낙연과 단일화? 필요없고 생각도 없다" 889
11526 7/12(월) 박용진 "2명 이상 못 만나는데 경선 강행? 심각한 고민" 901
11525 7/12(월) 손영래 "결혼식에 친구도 못간다. 4단계로 확산세 꺾어야" 830
11524 7/9(금) [친절한 대기자] 왜 이광철을 '청와대 실세'라고 하나? 920
11523 7/9(금) 윤태곤 "윤석열 처가 리스크, 정책 진도 나가야 발목 안잡혀" 831
11522 7/9(금) 유족 "서울대 갑질 당사자, 장례식장에 왔을 줄은..." 789
11521 7/9(금) 이준석 “윤석열과 만남, 1시간 정치 얘기만 했다” 1162
11520 7/8(목) "DJ 대통령이 손편지를 건넸어요" 44년 도어맨 권문현 씨 844
11519 7/8(목) 가짜 수산업자에게 농락당한 사람들-손수호(속기본) 833
11518 7/8(목) 하태경 "윤석열, 8월 국힘 버스탄다.. 安 회동은 국힘 견제" 962
11517 7/8(목) 현대백화점 직원 "삼삼오오 흡연실· 화장실이 문제였을까" 893
11516 7/7(수) "당신 누구요!" 전두환과 1:1로 맞닥뜨렸다 889
11515 7/7(수) 진중권 "이재명 바지 붙잡지말고 진도 좀 나가자" 1054
11514 7/7(수) 줄리안 "벨기에 대사 부인 또 폭행, 해외 근무 어려울 수도" 1068
11513 7/7(수) 대선출마 '임차인' 윤희숙 "나는 돌고래입니다" 1009
11512 7/7(수) 엄중식 "4차 대유행, 3단계로 못 막아...수도권 4단계 불가피" 785
11511 7/6(화) "제스퍼, 서치!" 수색견이 실종자를 찾는 법 910
11510 7/6(화) "가짜 수산업자 취임식에 연예인까지...깜짝 놀라" 8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