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1795 10/27(수) [친대자] 손준성은 왜 11월 4일 이후 출석하겠다 했을까? 982
11794 10/26(화) [탐정 손수호] "독극물 생수병 바꿔치기? 수상한 3시간" 973
11793 10/26(화) 황석정 "내가 모창가수로 변신한 이유는..." 920
11792 10/26(화) 정재훈 "일상회복 돼도 실내마스크는 계속" 884
11791 10/26(화) 김기현 "文-이재명 면담은 곧 수사 가이드라인… 철회해야" 1009
11790 10/25(월) 현근택 "빈의자에 총쏜 원희룡" - 김근식 "낙 상임고문은 뒷방 어른" 1134
11789 10/25(월) 김동연 "안철수, 심상정 모두 만난다" 989
11788 10/25(월) 이낙연측 오영훈 "선대위원장 아닌 상임고문 맡게 된 이유는.." 911
11787 10/22(금) "생수병 사건, 회사는 독극물 알고도 경찰신고 안했다" 1124
11786 10/22(금) 與 “개 사과 윤석열, 실수 아니다” vs 野 “책임자 조치할 것” 1071
11785 10/22(금) 원희룡 "후보 단일화 제안 오면 검토.. 단, 나로 바꾸자" 944
11784 10/21(목) 누리호 엔지니어 "오후 4시 발사에 숨 멎는 느낌" 885
11783 10/21(목) 홍기빈 "금리 오르면 적벽대전처럼 자산시장 불탈 수도" 979
11782 10/21(목) 원희룡 "유동규 압색 전 통화상대는 이재명 복심" 1307
11781 10/21(목) 김남국 "이재명, 국감으로 100억 광고효과" 930
11780 10/20(수) 설악산에서 중청봉에서 6일 "단풍 위에 앉은 첫 눈이…" 853
11779 10/20(수) [윤태곤의 판] "윤석열, 전두환 발언 왜 깔끔하게 사과 못할까" 960
11778 10/20(수) 민형배 "돈뭉치 사진뿐 아니라 진술서도 가짜다" 974
11777 10/20(수) 윤캠 김경진 "전두환 발언, 광주 내려가 사과 건의하겠다" 1030
11776 10/19(화) 박찬대 "김용판 황당 조폭 사진, 공작하다 공작 '새 된다'" 93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