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1875 11/26(금) “李 조카살인, 그게 사과냐”vs“尹 처가, 가장 큰 아킬레스건" 930
11874 11/26(금) 피해자 동생 "경찰, 스토킹 협박범과 셀카 증거 요구" 742
11873 11/26(금) 정미경 "김종인 '주접' 발언, 尹 측근 향한 경고" 773
11872 11/23(목) 김영대 "기생충이 오스카 넘듯, BTS도 그래미 벽 넘을것" 744
11871 11/23(목) [친절한 대기자]"야구하다 끌려간 삼청교육대, 그 아이 어찌 됐을까" 760
11870 11/23(목) 황교익-양계협회 라디오 설전 "맛없다 vs 자격 없다" 928
11869 11/23(목) 이재갑 "전두환 화이자 혈액암? 가당치 않다" 811
11868 11/22(수) [윤태곤의 판] "김종인, 그 양반일까? 김박사님일까?" 956
11867 11/24(수) [인터뷰]국토부장관 "집값 내린다. 40% 폭락한 때 기억해야" 1037
11866 11/24(수) 박주민 "전두환 추징금 956억원, 재산 교묘하게 숨겼을 것" 772
11865 11/24(수) 故조비오 조카 "한줌 흙 전두환, 이 말 해주고 싶었는데.." 744
11864 11/23(화) "세탁기에서 쏟아진 돈뭉치...고액체납자 천태만상" 797
11863 11/23(화) 행안위원장 "경찰이 흉기난동을 조장한 것처럼까지 느껴져" 826
11862 11/23(화) 김병민 "김종인-윤석열 갈등? 누구 한 사람 때문 아니다" 968
11861 11/23(화) 조응천 "이재명, 조국의 강을 건너야 중도 마음 얻는다" 960
11860 11/22(월) "반도체 기밀 또 요구?" 美 USTR 대표에게 직접 묻다 915
11859 11/22(월) [지지율 초접전] "尹 침대축구 탓"vs "與 일시 결집 탓" 961
11858 11/22(월) 靑 박수현 "이재명, 文과 차별화? 서운할 일 아니다" 887
11857 11/19(금) [재난지원금 철회] "이재명 또 절차 무시"vs"합리적 리더십" 1106
11856 11/19(금) 유은혜 "경기도지사 출마? 늦지 않게 결정할 것" 83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