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5359 4/20(월) 김근식 "'찐윤'들, 장동혁 끌어내릴 준비 중…간신은 부지런하다" 1151
15358 4/20(월) 김경수 "한동훈, 수도권 출신이 PK 어려움 대변한다? 상당히 이기적 정치" 874
15357 4/17(금) 서정욱 "김민수 대구 출마? 직접 거듭 확인했다…가능성 0%" 1162
15356 4/17(금) 정성국 "무공천? 한동훈 당선 쉽게 해달란 것 아냐" 935
15355 4/16(목) 조국 "한동훈과 부산 빅게임 생각도…민주당 의견 수긍했지만 아쉬워" 1364
15354 4/16(목) 경제 기자들 "삼성-하이닉스 고점? 지금이 가장 저렴하다!" 1044
15353 4/16(목) 전재수 "하정우, 두 달 전 경상도식으로 꼬셨으나 실패...대표가 나서면 다를 것" 1034
15352 4/15(수) "'평택이 험지'? 조국 출마 선언에 민주당 코웃음 쳤다!" [뉴스 뒷테일] 1035
15351 4/15(수) 서영교 "박상용, 거짓말 들통날 상황에 위증 결심하고 증인 선서 거부" 1072
15350 4/15(수) 주병기 "주유소 담합 조사 조만간 마무리...과징금 부과 처분할 것" 1001
15349 4/14(화) "5월 9일 이후에 집값은…" 전문가 2인 진단 1022
15348 4/14(화) 김용남 "장동혁, 머리 쓰려다 한동훈 도와주는 꼴"[한칼토론] 908
15347 4/14(화) 한동훈 "하정우 수석, 대통령 보고 정치합니까?" 1069
15346 4/13(월) 김근식 "이 대통령 SNS 불안불안하더니 사고쳐" VS 박원석 "이스라엘 비판, 할 말 했다"[정치맛집] 1469
15345 4/13(월) 김부겸 "국힘만 찍어왔는데 '억울하다'더라…대구 시민들 결단할 것" 1374
15344 4/10(금) 서정욱 "한동훈 북구갑 출마 확정인 3가지 이유" 1035
15343 4/10(금) 故김창민 감독 父 "아들 폭행 CCTV, 볼 용기 안 나더라" 881
15342 4/10(금) 박현도 "휴전 협상 최고 걸림돌은 네타냐후, 미국 무기 주지 말아야" 878
15341 4/9(목) 조갑제 "설득 갖고 '회유'? 민주당 이러다 박상용 스타·영웅 만든다"" 883
15340 4/9(목) 박찬대 "추미애 중도확장성 없다? 당심은 민심...한 방향으로" 88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