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2084 2/22(화) 강훈식 "안철수 '절레절레'가 바로 윤석열 보는 국민 마음" 1471
12083 2/22(화) 김기현 "녹취록에 '이재명 게이트' 있다...尹 아닌 李 사퇴각" 1092
12082 2/21(월) 김근식 "단일화 가능성 남았다" vs 현근택 "희망회로 돌리나" 1052
12081 2/21(월) 정재훈 "코로나가 드라마라면… 엔딩까지 딱 두 화 남았다" 950
12080 2/21(월) 안철수측 "회견 직전 윤석열 전화, 마타도어 역할극이었다" 1044
12079 2/18(금) "베이징 올림픽 최대 수혜자, 황대헌·최민정도 아닌 곽윤기" 2534
12078 2/18(금) 박성준 "윤석열, 어설픈 트럼프"vs김은혜 "이재명 옆집엔 누가" 1012
12077 2/18(금) 이준석 "尹 어퍼컷이 정치보복? 뭐 눈엔 뭐만 보이나" 999
12076 2/17(목) [친절한 대기자]'그밖의 후보들' 왜 출마했을까? 849
12075 2/17(목) 조응천 "안철수 멘탈 강한 분…잘 털어내고 일어나실 것" 914
12074 2/17(목) 심은하 교수 "코로나 정점은 3월 중순-27만명 예상" 850
12073 2/17(목) 김재원 "尹-安 여론조사 통한 단일화 불가능, 국면이 지났다" 915
12072 2/16(수) 도핑 전문가 "'할아버지 컵 썼다' 발리예바, 위기모면용 발언" 821
12071 2/16(수) [윤태곤의 판]"당신이 혹하는 네거티브, 왜 안 흔들리지?" 890
12070 2/16(수) 추미애 "윤석열의 검찰독재, 무덤 속 전두환이 부러워할 판" 963
12069 2/16(수) 원희룡 "'굿판' 김의겸, 대통령 무속 연등부터 답변하라" 925
12068 2/15(화) [탐정 손수호]"고양이 불태워 인증샷, 그놈 실마리 찾았다" 955
12067 2/15(화) 김준형 "우크라이나 때문에 한반도에 전쟁 난다구요?" 845
12066 2/15(화) 김경진 "'서초동 촛불' 사기 친 민주당, 윤석열로 상식 회복" 947
12065 2/15(화) 정성호 "이재명 통합내각, 안철수-유승민도 함께 했으면" 10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