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김현정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2049 2/08(화) 정미경 "여론조사보다 담판 단일화가 안철수 예우하는 것" 842
12048 2/08(화) 권은희 "안철수, 윤석열이 '조용히 만나자' 해도 안 만난다" 914
12047 2/08(화) 이재갑 "영업제한 철폐? 후보님, 지금 하실 얘기 아닙니다" 785
12046 2/08(화) 박세우 전 쇼트 감독 "심판에 로비한 건지.. 울화통 터진다" 781
12045 2/07(월) 전문가들 "와이파이 터치, 중국이 금메달 훔쳐갔다" 810
12044 2/07(월) 현근택 "법카 폭로, 정치적 의도" vs 김근식 "2차 가해 그만" 1019
12043 2/07(월) 송영길 "이재명-김종인 경제철학 공유, 尹은 비교도 안돼" 1007
12042 2/04(금) "청약만점 40점 후보라니" vs "나를 위해 '법카' 후보라니" 963
12041 2/04(금) 이준석 "토론 1등 윤석열...안철수, 평가하고 싶지 않다" 1201
12040 2/04(금) 심상정 "배우자 논란 빠진 토론? 이재명 윤석열 동병상련" 835
12039 2/03(목) "日 사도광산을 세계문화유산으로? 유네스코 문 닫을 일" 740
12038 2/03(목) 하태경 "사모님 이름으로 배씨 약 대리처방? 해명 안돼" 993
12037 2/03(목) 박찬대 "대리처방과 법인카드, 김혜경 직접 관여 없었다" 1074
12036 2/03(목) 엄중식 "매일 10만명씩 2달간 지속한 후에야 오미크론 꺾여" 790
12035 1/28(금) "명절에 가족 스트레스 주기 싫다면 이 말 하나 기억해요" 928
12034 1/28(금) "尹, 토론 기피 역풍 분다" vs "李, 4자 커튼 뒤에 숨었다" 888
12033 1/28(금) 원희룡 "이재명 성남FC 의혹, 바퀴벌레 잡을 회로도 있다" 803
12032 1/27(목) 영국 케이 조 교수 "오미크론 끝나도 집단면역은 불가능" 977
12031 1/27(목) [친절한 대기자]왜 한국은 대선 때마다 무속논란에 빠질까? 895
12030 1/27(목) 이준석 "사퇴하라" VS 최진석 "내 사퇴는 안철수만 결정" 8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