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김현정의 뉴스쇼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12209 | 4/12(화) 김후곤 "정치 검찰? 빈대 잡겠다고 초가 태우나? | 909 |
| 12208 | 4/11(월) 김근식 "검수완박 칼춤" vs 현근택 "강용석 이준석 뒷거래" | 833 |
| 12207 | 4/11(월) 이수정 "보험사기, 마약…이은해는 조직원 가능성" | 823 |
| 12206 | 4/11(월) 권성동 "민주당 검수완박 강행? 대선불복 아닌가" | 863 |
| 12205 | 4/08 (금) 김상경 "영화 '공기살인', 아들 생각에 더 몰입" | 829 |
| 12204 | 4/08 (금) 성일종 "이재명·원희룡 빅매치 가능" vs 전재수 "그럴리가" | 896 |
| 12203 | 4/08 (금) 진성준 "이재명 보궐? 시기상조…이준석 관심법인가" | 768 |
| 12202 | 4/07 (목)[친절한 대기자]용산 가보니 "尹 임기중 조감도대로? 불가" | 850 |
| 12201 | 4/07 (목) 하태경 “강용석 유튜브만 하시지, 왜 또 정치까지..." | 834 |
| 12200 | 4/07 (목) 최재성 "송영길 출마는 '송탐대실'…패배 경쟁하나" | 812 |
| 12199 | 4/07 (목) 김은혜 "경기도 적임자는 히딩크보다 철의 여인" | 833 |
| 12198 | 4/06 (수) [윤태곤의 판]"김은혜는 왜 울컥했을까?" | 882 |
| 12197 | 4/06 (수) 인천흉기난동 피해자 "경찰은 칼,칼,칼 외치며 도망가더라" | 832 |
| 12196 | 4/06 (수) 심재철 "친윤 김은혜가 유리? 미국에 '친바' 있던가" | 741 |
| 12195 | 4/06 (수) 박용진 "한덕수, 심판 하다 선수 뛰다 다시 연장전 또 심판?" | 862 |
| 12194 | 4/5(화) "나도 코로나 후유증?" 이 증상 있음 꼭 병원 가라 | 824 |
| 12193 | 4/5(화) [탐정 손수호] "가평계곡 살인 이은해, 밀항했을까?" | 715 |
| 12192 | 4/5(화) '송영길 왜 비판하냐?' 묻자 김민석 "안되니까요" | 778 |
| 12191 | 4/5(화) 이준석 "김은혜 차출? 조사해보니 인지도 확 높아졌더라" | 1072 |
| 12190 | 4/4(월) 김근식 "영부인 사치가 핵심" vs 장경태 "숟가락 개수도 세시지" | 905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