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2729 11/10(목) [친절한 두 기자] "이태원 파출소 옥상 직접 올라가보니..." 1390
12728 11/10(목) 조응천 "MBC는 타지 마, 넌 사탕 안줘…참 치기어리다" 1594
12727 11/10(목) 스탠퍼드대 신기욱 "하원 승리 공화당, 바이든 탄핵할수도" 1121
12726 11/9(수) 중소기업 "고금리, 고환율, 고물가 중 가장 힘든 것? 전부 다" 1153
12725 11/9(수) [윤태곤의 판] "용산 vs 양산…풍산개 논란, 왜 벌어졌나" 1261
12724 11/9(수) 진성준 "오만방자 김은혜, 낄낄도 모자라 '웃기고 있네'" 1270
12723 11/8(화) 정호승 시인 "택배처럼 배달된 슬픔…슬픔의 나눔 필요한 사회" 1461
12722 11/8(화) 박원석 "반드시 국정조사" vs 장성철 "실효성 없는 정쟁" 1214
12721 11/8(화) 이만희 "이상민 사퇴거부 아냐…거취 말할 입장 아니란 뜻" 1292
12720 11/7(월) 김근식 "김어준·지만원 가짜뉴스 멈춰" vs 현근택 "국정조사부터" 1279
12719 11/7(월) 국방부 차관 "北 핵실험, 美 중간선거 넘기나? 변수는 3가지" 1136
12718 11/7(월) 생환광부 "매몰 10일째 처음 절망…그때 '발파' 외침 들렸다" 1140
12717 11/7(월) 이정미 "용산서장, 파출소 옥상서 30분? 이러고 세금 받아왔나" 1053
12716 11/4(금) "흥국생명, 제2의 레고랜드 되나? 채권시장 또 휘청" 1314
12715 11/4(금) 30대 영끌족의 비명 "라면만 먹고 산다" 1184
12714 11/4(금) 정미경 "세월호 이후 뭐했나?" vs 전재수 "또 文 정권 탓" 1427
12713 11/4(금) 김교흥 "용산경찰서장과 구청장…2시간동안 뭐했나?" 1140
12712 11/3(목) 광산 매몰 9일 "엉뚱한 지도, 고장난 기계…우리 힘없다고 이 지경? 1167
12711 11/3(목) [친절한 대기자]'이태원 참사', 매뉴얼 탓일까? 문제는 컨트롤 타워 1196
12710 11/3(목) 이태원 경찰 "비난의 한가운데 파출소만 내던졌다" 137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