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2418 7/5(화) "중고 팬티 5만원, 파는 순간 노예가 됐다" 1084
12417 7/5(화) 장성철 “이준석 징계? 또 미뤄질 것... 키맨은 권성동” 890
12416 7/5(화) 권성동 "尹 대통령, 지지율 무시? 신경 많이 쓴다" 1140
12415 7/4(월) 이동규 "산에 살던 러브버그, 왜 아파트 벽에 바글바글?" 845
12414 7/4(월) 김근식 "尹 덧셈정치 부족" vs 현근택 "비전 대신 김건희만" 1030
12413 7/4(월) 박지현 "이재명,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이유" 2047
12412 7/1(금) 박원곤 "중국과 사이 좋았던 나토…왜 돌아섰나?" 808
12411 7/1(금) 정미경 "이재명 옆집 기생충?" vs 전재수 "김건희 수사는?" 1043
12410 7/1(금) 천하람 "윤핵관 '이준석 살려는 드릴게' 간 보다 돌아서" 896
12409 6/30(목) 강병원 "97그룹 도원결의...어대명 되면 끔찍한 결과" 1067
12408 6/30(목) 박지원 “친윤 박성민 사퇴? 이준석, 험한 꼴 보기전 나가야" 1103
12407 6/30(목) 성일종 "野 단독개원, 두려워서 저래.. 어떻게든 막겠다" 788
12406 6/29(수) [윤태곤의 판]"홍영표·전해철 불출마, 이재명은 마이웨이?" 846
12405 6/29(수) "권성동, 국회 팽개치고 필리핀?" vs "민주당, 억지 그만" 1037
12404 6/29(수) 이재오 "MB 변호사 577번 접견이 특혜? 오히려 적게 한 것" 1152
12403 6/28(화) [탐정 손수호]"115봉지 코카인 삼킨 밀수범, 기내식에서 걸렸다" 720
12402 6/28(화) [인터뷰]"포스코 사내 성폭력, 피해여성 더 있다" 637
12401 6/28(화) [친절한 대기자]김창룡 경철청장, 왜 사임이 최선이라 했을까? 726
12400 6/28(화) 김민석 "이재명, 주연급 배우가 모든 드라마 다 출연하나?" 843
12399 6/27(월) 김근식 "이준석, 쌈닭 안돼" vs 현근택 "다른 무기가 없어" 8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