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5336 |
4/8(수) 이진숙 "자유 우파 단일화해야...여조 상 김부겸 대결 상대는 나 뿐"
|
736 |
| 15335 |
4/7(화) 이선엽 "삼전 역대급 실적? 이게 바닥일수도…내년 영업이익 세계1위도"
|
632 |
| 15334 |
4/7(화) 김경율 "장동혁 면전비판 윤상현? 선거철에 제정신으로 돌아오시는 분"
|
583 |
| 15333 |
4/7(화) 정원오 "김재섭, 여론조사 1위 꺾으려고 마구잡이 네거티브"
|
2855 |
| 15332 |
4/6(월) 이기인 "이진숙 메타인지 부족...순교자 됐다고 대구시장 잘하나?"
|
706 |
| 15331 |
4/6(월) 김동연 "추미애 경기지사 왜 나왔나...여의도에서 정치할 분"
|
573 |
| 15330 |
4/3(금) 서정욱 "홍준표의 김부겸 지지? 역효과...마시던 우물에 침 뱉나"
|
908 |
| 15329 |
4/3(금) 알파고 "2~3주 대공격 이후에동 이란전 못 끝나...변수는 이스라엘"
|
649 |
| 15328 |
4/2(목) 유인태 "정치 입문 동기 김부겸, 출마 직전 무슨 논의했냐면"
|
642 |
| 15327 |
4/2(목) 조광한 국힘 최고위원 "가처분 판사, 그럴거면 공관위원장하셔야"
|
701 |
| 15326 |
4/2(목) 진성준 "홍익표 '논의없다' 했지만…7월 보유세 인상 근거는"
|
560 |
| 15325 |
4/1(수) 김재섭 "'여직원 출장 논란' 정원오 반박 형편 없어...누가 경유지 2박 하나
|
722 |
| 15324 |
4/1(수) 주호영 "장동혁, '가처분 인용 시 주호영·이진숙 경선 참여시키겠다'고...당연히 인용"
|
657 |
| 15323 |
3/31(화) 이중근 부영 회장 "입사 1일차도, 돈 받고 퇴사해도...출산 시 무조건 1억! 준다"
|
604 |
| 15322 |
3/31(화) 강성필 "66세 이진숙, '벼락 출세' 계획 중...대구 시장 후 대권 도전"[한칼토론]
|
609 |
| 15321 |
3/31(화) 박상용 "종범 주장하는 이에게 진실 요구하는 게 회유인가"
|
871 |
| 15320 |
3/30(월) 박원석 "장동혁, 지선 때 갈 데 없어 극우 유튜브 찾아 갈 듯"[정치맛집]
|
755 |
| 15319 |
3/30(월) 전용기 "녹취 더 있다...박상용, 전체에 대한 변명 가지고 올 것"
|
678 |
| 15318 |
3/27(금) 서정욱 "내 대구 친구들도 김부겸 찍겠다고...유시민? 보수엔 대호재!"[뉴스락]
|
690 |
| 15317 |
3/27(금) 경사노위 위원장 "26년만에 민주노총과 손 잡았다...입법에 노동계 의견 반영될 것"
|
59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