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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3(금) 하헌기 "與 적통논쟁은 봉건주의, 왕조시대도 아니고" 김종혁 "李의 골프제안, 與에도 보낸 메시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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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3(금) 김민석 “민주당이 집권야당인가? 대대적 혁신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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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(목) 이석현 "'엄석대 제사장'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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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(목) 김학렬 "동탄 규제는 두더지잡기, 풍선효과 속도만 올라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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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(목) 윤건영 "文 청와대 회동 후 '만족스러웠다' 소감 전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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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(수) 김재섭 "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, 나를 징계하라!" 박성준 "다수당이 법사위원장 해야, 국힘은 발목잡기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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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(수) 광주제일고 감독 인터뷰 "경기 후, 선수들에게 잘 참아줘서 고맙다 말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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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30(화) 김경율 "호남 800조 투자, 못 믿겠다?" VS 서용주 "그럼 해외에 투자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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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30(화) 진종오 “홍명보, P급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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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30(화) 김준하 “호남 반도체 공장, 광주는 물 부족 미리 대비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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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9(월) 박원석 "유시민에게 李는 굴러 들어온 돌, 불쾌감 표한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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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9(월) 박문성 "홍명보 사퇴, 억지로 사과한 느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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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6(금) 하헌기 “李 가장 흔드는 건 딴지...정청래, 감정 과잉상태인듯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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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6(금) 나경원 "장동혁 사퇴?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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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5(목) 이석현 "정청래 사퇴 메시지,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"[불협화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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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5(목) 윤태곤 "위상 높아지는 정점식, 장동혁과 갈등 전선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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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5(목) 우원식 "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, 차원이 다른 갈등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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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4(수) 변상욱 "잠실 올공에 성조기,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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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4(수) 김은지 "한동훈·천하람 사진, 핵심은 '장동혁 없음'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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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4(수) 박지원 "송영길과 통화, 李에게 단일화 구상 밝힌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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