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

음악FM 매일 07:00-09:00
번호 첨부 제목 조회 작성일
494 0319목 보통으로 산다는 것은 95 2026-03-19
493 0318수 카테고리에서 한 칸만 더 내려가도 인생은 풍부해져요 79 2026-03-18
492 0317화 언제나 당신을 응원하며 뒤에서 손을 흔들어줄 사람 112 2026-03-17
491 0316월 내가 발을 딛는 곳에서 발걸음은 시작되는 것 116 2026-03-16
490 0313금 글을 잘 쓰는 지름길은 잘 듣기, 경청이다 132 2026-03-13
489 0312목 주눅이 붙어사는 등짝을 서로 후려치고 같이 나눠들기 136 2026-03-12
488 0311수 버드나무처럼 바람에도 덩실덩실 춤추며 살라는 뜻일까 149 2026-03-11
487 0310화 초보들에게 다정한 세상이었으면 191 2026-03-10
486 0309월 서로에게 좋은 자극이 되는 최고의 파트너 170 2026-03-09
485 0306금 삶에도 호흡이 중요, 일정한 템포로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뱉기 199 2026-03-06
484 0305목 (아빠가) 딸에게 쓰는 편지 310 2026-03-05
483 0304수 시를 읽는 이유는 가벼운 이야기처럼 삶을 살기 위해서 171 2026-03-04
482 0303화 '아범아 고맙다', 여섯 글자에 담긴 사랑 165 2026-03-03
481 0302월 시간은 우리의 모든 가능성을 숙성시키는 중이라고 177 2026-03-02
480 0227금 깊게 호흡하고 가슴은 크게 벌리고, 봄을 품어보세요~ 186 2026-02-27
479 0226목 흔들리는 채로 서로를 붙잡아 주는 것이 사랑 235 2026-02-26
478 0225수 담담하고 담백하게, 다가오는 것들과 마주하기 228 2026-02-25
477 0224화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내가 만날 수 있는 방법 202 2026-02-24
476 0223월 꽃밭의 꽃과 들꽃의 차이 190 2026-02-23
475 0220금 고등어를 졸이며 인생을 말하다 206 2026-02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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