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성령님, 메마른 시대를 살리는 생기
2026-06-02

하나님은 위로 바라보라 하신다
2026-05-26

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
2026-05-19

카라, 어린 사무엘을 부르시는 하나님
2026-05-12

지팡이에 살구꽃이 피었습니다2-평등보다 앞서는 하나님 주권
2026-05-05

가데스바네아, 불신은 상활을 과장하고 하나님을 축소한다
2026-04-28

시내산, 기다림, 하나님을 위하여
2026-04-21

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
2026-04-14

므리바, 사람은 변할 수 있는가?
2026-04-07

신광야, 만나와 메추라기
2026-03-24

마라, 물은 많으나 마실 물은 없다
2026-03-17

홍해, 장애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무대이다
2026-03-10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