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175 |
3/20(수) 김준형 "이종섭 귀국? 가짜 명분으로 다른 대사까지 소환"
|
1084 |
| 2174 |
3/20(수) 홍영표 "尹도 이재명도 싫은 조국 돌풍? 선거 끝까지 간다"
|
881 |
| 2173 |
3/20(수) 박성태 "이종섭 악재, 與 수도권 출마자들 '미치겠다' 아우성"
|
1044 |
| 2172 |
3/19(화) 권영세 "용산이 이제 정치 1번지, 지역 개발 위해 여당 필요"
|
1286 |
| 2171 |
3/19(화) 함익병 "개혁신당, 상한 고등어 2마리 사이 '싱싱한 복어'"
|
1102 |
| 2170 |
3/19(화) 나경원 "류삼영, 동작은 커녕 서울 지리는 아실까 의문"
|
1144 |
| 2169 |
3/19(화) 진중권 "與 수도권 후보들은 위기론, 대통령실은 좌파의 덫"
|
1026 |
| 2168 |
3/18(월) 조수진 "난 친명·비명도 아닌 개혁 인사...유시민 격려 받아"
|
936 |
| 2167 |
3/18(월) 서정욱 "국민의 미래 비례 명단? 호남 배려 없어 문제 될 것"
|
926 |
| 2166 |
3/18(월) 한민수 “양문석 盧 비판, 표현 과하나 공천 자격까진 아냐”
|
1013 |
| 2165 |
3/15(금) 한판 브리핑 + 오형근 씨
|
1036 |
| 2164 |
3/15(금) 남성욱 고려대 통일외교학부 교수
|
1021 |
| 2163 |
3/15(금) 김행 국민의힘 전 비대위원
|
1211 |
| 2162 |
3/14(목) 김경진 "한동훈 효과 한계? 적장 많아서 與 스피커 더 필요"
|
1017 |
| 2161 |
3/14(목) 전현희 "친명횡사? 난 대표적 친문... 이재명, 공천 개입 없어"
|
1007 |
| 2160 |
3/14(목) 박성태 "강성 지지층 과대 표집 여론조사 경선, 개선 필요"
|
980 |
| 2159 |
3/13(수) "자립 성공한 빈곤 청소년, 주변에는 '좋은 어른' 있었다"
|
1107 |
| 2158 |
3/13(수) 김용태 "이종섭 도피? 달나라로 도망갔나? 총리가 수사 보증"
|
905 |
| 2157 |
3/13(수) 차규근 "이종섭 출국? 文 정부였으면 검찰 내부망 난리 났다"
|
1002 |
| 2156 |
3/12(화) 김한규 "이종섭, 장관급 안 가는 호주 대사? '도주' 대사일 뿐"
|
17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