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재홍의 한판승부

표준FM 월-금 18:00-19:30

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
번호 제목 조회
3541 5/5(화) 조응천 "공소취소 특검 포기할 때까지 천만 서명 받을 것" 68
3540 5/5(화) 정옥임 "송언석 격노? 한지아가 만만한가? 일관성 가져라" 52
3539 5/5(화) 정옥임 "정청래 오판 조국, 초조함에 네거티브 계속할 듯" 42
3538 5/4(월) 유의동 “김용남 후보 검증? 조국이 이미 하던데?” 77
3537 5/4(월) 장성철 “'오빠' 논란? 정청래, 영남 선거에 도움 안돼” 129
3536 5/1(금) 김용남 "끝까지 조국 공격 안 해, 슬로건은 '이재명의 선택, 김용남'" 208
3535 5/1(금) 류현철 산안본부장 "첫 노동절 공휴일, 감개무량한 일" 169
3534 4/30(목) 김남준 "이재명의 1번타자, 당선 전까지 연락 안 드릴 것" 212
3533 4/30(목) 서정욱 "박민식, 한동훈과 단일화 안 해... 서약도 할 것 284
3532 4/29(수) 김종혁 "한동훈, 하정우 구포시장 포옹? 원래 좋은 관계" 335
3531 4/29(수) 김재연 “평택을, 마지막까지 감동 드라마 만들 것” 265
3530 4/28(화) 이광재 “하남에 尹호위무사 이용? 尹어게인 단호하게 심판” 286
3529 4/28(화) 장윤미 “김건희 2심 징역 4년, 대법원 번복 가능성 낮아” 305
3528 4/28(화) 정옥임 “김용남은 평택 임플란트 공천, 정청래에게 신의 한수" 320
3527 4/27(월) 조갑제 “하정우, 출마 타이밍 늦어...AI성과 있나?” 354
3526 4/27(월) 김성열 "조응천 출마, 이준석 일정 비워두고 끝까지 설득" 365
3525 4/24(금) 정옥임 "장동혁, 차관보 비공개 고집 피워...황당할 일" 456
3524 4/24(금) 박원석 “장동혁의 초지일관...국힘은 반 체념상태” 438
3523 4/23(목) 권영국 “서울시장 출마, AI로 일자리 전환...노동부시장 둘 것” 409
3522 4/23(목) 윤희석 “장동혁, 美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? 해당행위” 4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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