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3469 | 3/20(금) 박원석 "유시민의 ABC론 사악해...이러다 우생학 나올 판" | 66 |
| 3468 | 3/20(금) 박원석 "허위 판명 난 李 조폭 연루설, 당시 상당한 타격 줘" | 42 |
| 3467 | 3/19(목) 정원오 "도이치모터스 의혹? 김재섭, 내게 관심 많나?" | 92 |
| 3466 | 3/19(목) 서정욱 "대구 후보 이진숙 혹은 최은석? 민심 역풍분다!" | 172 |
| 3465 | 3/18(수) 김종혁 “장예찬 '늙은이들' 막말, 망하지 못해 실성했나?” | 120 |
| 3464 | 3/18(수) 장성철 “정청래 겸공출연, 李대통령 언짢았을 것” | 102 |
| 3463 | 3/17(화) 윤희숙 "오세훈 후보등록, 사과도 없나? 개인 유불리 따져" | 98 |
| 3462 | 3/17(화) 정옥임 "검찰개혁, 李의 완승...수가 보통이 아냐" | 116 |
| 3461 | 3/17(화) 정옥임 "오세훈 반전 출마, 자칫 게도 구럭도 다 잃어" | 80 |
| 3460 | 3/16(월) 박지원 “李 검찰, 이미 개혁돼...與는 李 돕는 자세 필요” | 146 |
| 3459 | 3/16(월) 노영희 “충북, 김영환 대신 윤갑근? 국힘 폭망의 길” | 107 |
| 3458 | 3/13(금) 김한규 의원, 정옥임 전 의원, 박원석 전 의원, 김영우 전 의원 | 168 |
| 3457 | 3/13(금) 유영하 “오세훈 혁신선대위 지도부가 받겠나? 복귀가 도리” | 112 |
| 3456 | 3/12(목) 송영길 “김어준도 성찰해야...뉴스공장 섭외와도 안 나갈 것” | 194 |
| 3455 | 3/12(목) 윤희석 "장동혁, 징계중단 후 대여공격? 언론이 관심 없어" | 168 |
| 3454 | 3/11(수) 장성철 “장동혁의 국힘 107명 언급, 전한길 호소용” | 188 |
| 3453 | 3/11(수) 현근택 “장인수, 고위관계자 누군지는 밝혀야” | 186 |
| 3452 | 3/10(화) 박주민 "정원오의 집값 상승 발언, 李 지향과 배치" | 165 |
| 3451 | 3/10(화) 장윤미 "검찰개혁 진통? 모두를 만족하는 개혁 없어" | 112 |
| 3450 | 3/10(화) 정옥임 "장동혁 보수 맞냐는 전한길? 그럼 너는 뭐니?" | 133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