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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3(화) 장윤미 "법무부, 尹 장모 가석방 불허? 국민 여론 의식한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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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3(화) 김규완 "한동훈, 비대위원 만찬? 청담동서 1시간만에 떠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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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3(화) 서정욱 "尹, 한동훈과 5시간 독대 추진해야... 분열은 안 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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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2(월) 서정욱 "조국, 尹 유튜브 끊어라? 김어준 유튜브나 보지마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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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2(월) 이동학 "尹, 정진석 인선 이유가 신뢰? 한동훈때도 그랬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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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9(금)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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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9(금) 김종인 전 개혁신당 상임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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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8(목) 신진희 "성범죄 피해, 당신 편이 되어줄 국선 변호사가 있습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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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8(목) 박주민 "이재명 대표 연임론? 총선 이후 늘어난 건 사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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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8(목) 진수희 "친명 정성호, 국회의장 도전 선언? 자신 있다는 뜻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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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7(수) "이스라엘 네타냐후, 하마스 전쟁 끝나면 정권 유지 힘들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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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7(수) 김종혁 "與 차기 당 대표? '수도권 고통' 아는 지도부 돼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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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7(수) 진수희 "尹 비서실장 하마평, 원희룡에 양정철? 현기증 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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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6(화) 서정욱 "이재명, 檢이 술판 벌여 회유? 처음 듣는 황당 주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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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6(화) 김용태 "내가 與 경기도 유일 초선? 이러면 수권정당 불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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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6(화) 서정욱 "尹, 형식·내용 불문 언론 만나고 도어스테핑 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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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5(월) 이희수 "이란의 이스라엘 공격? 불가피하나 확전 안 갈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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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5(월) 서정욱 "김재섭? 최고위원 감...차기 당 대표 자리는 독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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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5(월) 박성민 "홍준표, 김경율 설전? 한동훈 퇴장에 신나신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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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2(금) 진수희 "대통령실장, 尹과 가까우나 얼굴 붉힐 수 있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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