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3654 | 7/16(목) 김재원 "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?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" | 593 |
| 3653 | 7/16(목) 강성필 "유시민의 저주, 정청래에 역풍돼 낙선할 듯" | 783 |
| 3652 | 7/15(수) 김유정 "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, 李 대통령 깔보는 것" | 749 |
| 3651 | 7/15(수) 장성철 "李대통령, 오세훈 발언 5분도 못 들어 주시나? 실망" | 608 |
| 3650 | 7/14(화) 이소영 "보완수사 폐지가 왜 검찰개혁 종착역? 설명 못하면 선동" | 680 |
| 3649 | 7/14(화) 이재오 "장동혁, 의원도 그만둬라…징계는 무슨 징계?" | 690 |
| 3648 | 7/13(월) 홍준표 "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…오세훈도 위험" | 692 |
| 3647 | 7/13(월) 노영희 "정청래 출마 선언,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" | 607 |
| 3646 | 7/10(금) 이동학 "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? 억지스러워" | 668 |
| 3645 | 7/10(금) 김유정 “검찰개혁=보완수사권 폐지 아냐” | 665 |
| 3644 | 7/9(목) 김종인 "한동훈 도왔다고 징계? 장동혁 그러다 비극적 결말" | 722 |
| 3643 | 7/9(목) 강수영 "정청래가 3:1 피해자? 이제 더 때리지도 않아" | 876 |
| 3642 | 7/8(수) 장성철 "김어준의 김민석 인터뷰, 정청래와는 손절 의미" | 751 |
| 3641 | 7/8(수) 송영길 "홍명보같은 정청래호, 선호투표는 11차 당무위결정" | 663 |
| 3640 | 7/7(화) 묵인희 교수 “치매, 약보다 식단…허벅지 1cm=노후 10억” | 821 |
| 3639 | 7/7(화) 정옥임 "'배재고 고개 들어요' 교장 말씀, 가슴 울려" | 709 |
| 3638 | 7/7(화) 배종찬 "민주 당대표 선호투표제, 2순위 투표가 중요할 것" | 613 |
| 3637 | 7/6(월) 김민석 "이성윤 허위사실,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" | 714 |
| 3636 | 7/3(금) 김영우 "국힘, 법사위 주고 공소취소 '포기각서' 받아라" | 700 |
| 3635 | 7/3(금) 박원석 "청문회 앞두고 미국행? 홍명보 처신 떳떳하지 못해" | 683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