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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7(월) "이재명 위증교사 녹취, 충격적" vs "기억대로 말하라 했을 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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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4(금) 이준석 "한동훈, 전대 메시지? '3년은 길다' 조국 모델로 가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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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4(금) 이소영 "이조심판론 패배 한동훈, 헌법 84조? 당이나 챙겨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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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4(금) 진수희 "민심 20%? 어대한 전당대회... 이러다 당 사망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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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3(목) 오신환 "당 대표 출마 ‘정치인 한동훈’, 이제 진짜 검증받을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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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3(목) 윤건영 "배현진 공격? 더 대꾸하기 민망.. 與 지도부 사과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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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3(목) 김웅 "권익위, 법 해석 상식 필요... 외국인이라 종결? 구차하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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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2(수) 서용주 "檢 차별적 기소, 이재명 몇 번이나 김건희 여사는 왜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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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2(수) 진수희 "검찰이 창작, 도지사는 몰랐다? 이재명이 더 엉터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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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1(화) 고민정 "이재명 위한 당헌 개정? 연임 기정사실화 한적 없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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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1(화) 이종섭 측 "尹 격노? 법률적으로 무의미...이첩 보류가 죄인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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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1(화) 배종찬 "헌법 84조 언급 한동훈, 이조심판론으로 전대 등판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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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0(월) 배현진 "첫 등원 이준석, 기내식 논란 국감 해보셔야 이해할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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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0(월) 우상호 "당 대표 사퇴 시한 변경? 오해 살 일을 굳이 지금 왜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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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0(월) "北 트로이 풍선, 격추했어야" vs "안보 불안 야기, 해결책 아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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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7(금) 최경식 "시추 성공 20%? 표준화 공식 없어...관점과 해석 영역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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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7(금) 김용태 "이화영 1심 결과, 민주당 법사위원장 더 양보 안할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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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6(목) 이언주 "정부 차원 특정 탐사회사 왜 이리 주목? 너무 창피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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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6(목) 김규완 "한동훈, 이제 尹을 '그 사람'이라 불러...관계 끝난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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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6(목) 박성태 "가스전 철수 호주회사 직원 4500명, 엑트지오는 1명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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