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재홍의 한판승부

표준FM 월-금 18:00-19:30

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
번호 제목 조회
2365 6/24(월) 언론노조 "방송3법이 좌파의 방송장악법? 극우 망상...통과시켜야" 710
2364 6/24(월) 조정훈 "친한은 친윤의 일부, 尹 정부 밟고 가겠다? 위험해" 530
2363 6/24(월) 서정욱 “특검 주장 한동훈, 반윤 선언? 식사 거절이후 반윤” 493
2362 6/21(금) "채상병 수사 기록 회수한 그날? 尹 어명에 춤추던 조선시대" 579
2361 6/21(금) 김용태 "정청래 독단적 쇼맨십, 채상병 청문회 희화화했다" 560
2360 6/20(목) 최재붕 "AI의 인류 위협은 너무 먼 미래, 지금은 일단 배워라" 873
2359 6/20(목) 김규완 "한동훈, 친한 30명 확보? 충격적 친윤 인사 2명 있다" 588
2358 6/20(목) 김종민 "야 6당 21명 의원들, 교섭단체 안 하면 깍두기 될 것" 862
2357 6/19(수) 정광재 "이재명 아버지? 北 노동당 개회사냐? 충성경쟁 시작” 507
2356 6/19(수) 김웅 "1년 번갈아? 작은 여당 세 번 제안, 선례 있으니 받아줘야" 519
2355 6/18(화) 박지원 "한동훈이 채상병·김건희 특검 찬성? 그럴 배짱 없어" 516
2354 6/18(화) 서정욱 "한동훈 출마 변수? 채상병 특검, 김건희 수사 입장될 것" 554
2353 6/18(화) 서정욱 "이철규, 한동훈 견제로 '검찰 중간 간부' 비하는 심각해" 530
2352 6/17(월) 나경원 "어대한? 난 잘 모르겠다…출마 적극적으로 생각 중" 543
2351 6/17(월) 신장식 "한동훈, 법 기술 부려 '검수덜박'…공소청 추진해야" 536
2350 6/17(월) "이재명 위증교사 녹취, 충격적" vs "기억대로 말하라 했을 뿐" 583
2349 6/14(금) 이준석 "한동훈, 전대 메시지? '3년은 길다' 조국 모델로 가라" 571
2348 6/14(금) 이소영 "이조심판론 패배 한동훈, 헌법 84조? 당이나 챙겨라" 516
2347 6/14(금) 진수희 "민심 20%? 어대한 전당대회... 이러다 당 사망할 것" 640
2346 6/13(목) 오신환 "당 대표 출마 ‘정치인 한동훈’, 이제 진짜 검증받을 것" 5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