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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30(목) 김남준 "이재명의 1번타자, 당선 전까지 연락 안 드릴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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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30(목) 서정욱 "박민식, 한동훈과 단일화 안 해... 서약도 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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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9(수) 김종혁 "한동훈, 하정우 구포시장 포옹? 원래 좋은 관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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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9(수) 김재연 “평택을, 마지막까지 감동 드라마 만들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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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8(화) 이광재 “하남에 尹호위무사 이용? 尹어게인 단호하게 심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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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8(화) 장윤미 “김건희 2심 징역 4년, 대법원 번복 가능성 낮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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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8(화) 정옥임 “김용남은 평택 임플란트 공천, 정청래에게 신의 한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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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7(월) 조갑제 “하정우, 출마 타이밍 늦어...AI성과 있나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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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7(월) 김성열 "조응천 출마, 이준석 일정 비워두고 끝까지 설득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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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4(금) 정옥임 "장동혁, 차관보 비공개 고집 피워...황당할 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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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4(금) 박원석 “장동혁의 초지일관...국힘은 반 체념상태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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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3(목) 권영국 “서울시장 출마, AI로 일자리 전환...노동부시장 둘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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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3(목) 윤희석 “장동혁, 美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? 해당행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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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2(수) 김종혁 “부산 북갑 여론조사, 박민식 비상 걸렸을 듯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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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2(수) 장성철 “김진태, 면전서 장동혁 모욕준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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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1(화) 이성배 "장동혁 지원 유세 거리두기? 난 적극 환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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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1(화) 정옥임 "李 '장특공' SNS 얘기 말았어야, 다들 불 끄느라 애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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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1(화) 정옥임 "국힘은 지금 평지풍파, 장동혁은 톤다운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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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0(월) 신장식 "유의동, 조국 평택 몰라? 본인은 3선하며 뭐했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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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0(월) 장성철 "장동혁, '한동훈 지원' 진종오 당원권 정지할 수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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