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465 |
8/13(화) "권력자가 되면 왜 변할까? 뇌가 에너지 소비 스스로 최소화”
|
556 |
| 2464 |
8/13(화) 장윤미 "전두환도 광복회와 대립 안 해...절대 하면 안 될 인사"
|
443 |
| 2463 |
8/13(화) 서정욱 “복권 김경수, 조국 ·김동연과 반이재명 연대도 가능”
|
491 |
| 2462 |
8/12(월) "요즘 휴가 가서 회 뭐 먹음? 그 지역서 나는 잡어류가 최고"
|
558 |
| 2461 |
8/12(월) 이상민 “독립기념관장, 토론 원해? 분수나 알라...尹, 경질해야”
|
455 |
| 2460 |
8/12(월) 서정욱 "한동훈, 김경수 복권에 尹의 정계개편 전조 느끼는 듯"
|
486 |
| 2459 |
8/9(금) 김병주 "신원식, 정보 업무 공백 없다? 휴민트 다 무너졌는데?”
|
513 |
| 2458 |
8/9(금) 김현철 홍콩과기대 교수 "외국인 가사도우미 먼저 경험한 홍콩, 여성 경력 단절 줄어"
|
572 |
| 2457 |
8/9(금) 박성태 "김경수 복권에 야당 분열? 한동훈도 마뜩지 않아 해"
|
446 |
| 2456 |
8/8(목) 이용우 “구영배, 큐텐 위기 7월에 인지? 거짓말, 모를 수 없어”
|
483 |
| 2455 |
8/8(목) 김규완 “정점식 유임 주장 정진석, 항간엔 ‘부통령이냐’ 얘기도”
|
520 |
| 2454 |
8/8(목) 김웅 "영수회담, 셋이 보건 둘이 보건 尹 대통령에게 플러스"
|
576 |
| 2453 |
8/7(수) 서용주 “고약한 한동훈, 박찬대와 토론하자? 정치 후지게 해”
|
688 |
| 2452 |
8/7(수) 김웅 "안세영, 이 정도 말했으면 뭔가 있어... 큰 용기 낸 것”
|
464 |
| 2451 |
8/6(화) 박정훈 "이준석, 한동훈이 이재명 부러워해? 부럽긴 뭐가?"
|
435 |
| 2450 |
8/6(화) 서정욱 “금투세? 주식, 코인 등 계층 이동 사다리 제거하는 일”
|
475 |
| 2449 |
8/6(화) 서정욱 "‘공정’이슈에 관심 많은 尹, 안세영 문제 빠르게 대응”
|
517 |
| 2448 |
8/5(월) "코로나 때보다 큰 폭락 주식시장... 감정적 투자하지 말아야”
|
454 |
| 2447 |
8/5(월) 박영선 "옥석 가리는 AI 전쟁, 전력과 소프트웨어에 집중해야"
|
503 |
| 2446 |
8/5(월) 김재원 "당 외부서 훈수 두는 분들, 쌍심지 켜고 틀린 비판만”
|
46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