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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3(금) 김근식 "몇 달 전 통화 이원석, '신념과 의지' 지키려 결심한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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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3(금) 박성태 “이원석, 수사심의위 개최? 檢 마지막 자존심 지키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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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2(목) 조응천 "사람에 충성 안 한다는 尹, 본인은 왜 충성을 원하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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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2(목) 김규완 "한동훈 당 대표 한 달, 친윤들 내부 반응은 ‘별거 없네?'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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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2(목) 김웅 "이원석, 이름 더럽히지 않을 마지막 기회? 수사심의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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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1(수) 최준영 "해리스에 막말 트럼프? 8년 전보다 순발력 떨어졌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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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1(수) 김웅 “회담 생중계 한동훈, 이재명에 당할 수도...공부 더 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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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0(화) "의정 갈등 속 다시 유행 코로나, 후배 붙들 힘도 없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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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0(화) 장윤미 "마약수사 대통령실 외압 의혹, 제2의 채상병 사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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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0(화) 배종찬 "한동훈·이재명, 인상은 쓰나 주목 필요한 운명 공동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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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9(월) 김민석 "한동훈, 원외라 원내 설득 한계? 그럼 대표 왜 뽑나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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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9(월) 신장식 "일본 마음? 먼나라 이웃나라 수준 유치한 역사 인격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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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9(월) 서정욱 "25일 한동훈·이재명 회담? 원하는 것 달라 의미 없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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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6(금) "이집트 어디 까지 가 봤니? 제대로 보려면 한 달, 최소 10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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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6(금) 김용태 “한동훈, 제3자 특검법 설득? 與 원내 기류 심상치 않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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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5(목) 박건우 교수 "화투 치면 치매에 도움? 화투보다 좋은 사람들과 만남 중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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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5(목) 이기인 “尹, 광복절에 '통일 독트린'? 자다가 봉창 두드리나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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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5(목) 김웅 "日 과거사 없는 尹 경축사, 갈치 없는 갈치구이 백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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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4(수) 천재 이승국 "울버린도 감동한 질문? 뻔한 질문도 다르게 접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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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4(수) 정광재 "영부인을 살인자 규정한 전현희, 법적인 책임 져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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