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재홍의 한판승부

표준FM 월-금 18:00-19:30

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
번호 제목 조회
2485 8/23(금) 김근식 "몇 달 전 통화 이원석, '신념과 의지' 지키려 결심한 듯" 522
2484 8/23(금) 박성태 “이원석, 수사심의위 개최? 檢 마지막 자존심 지키기” 570
2483 8/22(목) 조응천 "사람에 충성 안 한다는 尹, 본인은 왜 충성을 원하나? 501
2482 8/22(목) 김규완 "한동훈 당 대표 한 달, 친윤들 내부 반응은 ‘별거 없네?'” 632
2481 8/22(목) 김웅 "이원석, 이름 더럽히지 않을 마지막 기회? 수사심의위" 481
2480 8/21(수) 최준영 "해리스에 막말 트럼프? 8년 전보다 순발력 떨어졌다” 499
2479 8/21(수) 김웅 “회담 생중계 한동훈, 이재명에 당할 수도...공부 더 해야” 466
2478 8/20(화) "의정 갈등 속 다시 유행 코로나, 후배 붙들 힘도 없어 469
2477 8/20(화) 장윤미 "마약수사 대통령실 외압 의혹, 제2의 채상병 사건" 577
2476 8/20(화) 배종찬 "한동훈·이재명, 인상은 쓰나 주목 필요한 운명 공동체" 436
2475 8/19(월) 김민석 "한동훈, 원외라 원내 설득 한계? 그럼 대표 왜 뽑나?” 504
2474 8/19(월) 신장식 "일본 마음? 먼나라 이웃나라 수준 유치한 역사 인격화” 465
2473 8/19(월) 서정욱 "25일 한동훈·이재명 회담? 원하는 것 달라 의미 없다" 498
2472 8/16(금) "이집트 어디 까지 가 봤니? 제대로 보려면 한 달, 최소 10일" 512
2471 8/16(금) 김용태 “한동훈, 제3자 특검법 설득? 與 원내 기류 심상치 않다” 566
2470 8/15(목) 박건우 교수 "화투 치면 치매에 도움? 화투보다 좋은 사람들과 만남 중요" 486
2469 8/15(목) 이기인 “尹, 광복절에 '통일 독트린'? 자다가 봉창 두드리나?” 480
2468 8/15(목) 김웅 "日 과거사 없는 尹 경축사, 갈치 없는 갈치구이 백반" 451
2467 8/14(수) 천재 이승국 "울버린도 감동한 질문? 뻔한 질문도 다르게 접근" 544
2466 8/14(수) 정광재 "영부인을 살인자 규정한 전현희, 법적인 책임 져야" 46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