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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3(화) 정옥임 “김문수, 보폭 2배로 해도 시원찮은데...잔잔바리로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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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2(월) 김민석 "李테러 제보에 유세방식 변화필요...접촉 줄일 수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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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2(월) 윤희석 “한동훈, 尹과 절연하면 김문수 선거 도울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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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9(금) 이재영 “단일화, 잡음있지만 결국 될 것...빅텐트 일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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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9(금) 김한규 “국힘 단일화 파행, 되레 민주당 선거운동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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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8(목) 최강욱 “'퇴거불응' 김문수, 단일화 절대 안 물러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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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8(목) 이준석 “당 대표때 받은 음해, 단일화 사태로 오해 풀린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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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8(목) 박성태 “2차 담판 생중계? 토론아닌 최후통첩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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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7(수) 김종혁 “권영세, 엊그제 후보 뽑고 다시 선관위? 말 안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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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7(수) 장성철 “한덕수, 후보등록 포기? 김문수가 원하는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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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6(화) 강금실 “李 사건 아니더라도, 대법원 이렇게 하면 안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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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6(화) 정옥임 “김문수 폭발? 인형 취급 했으니 반발하는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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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6(화) 정옥임 “권성동-권영세, 김문수에게 물렸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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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5(월) 윤태곤 "정통성과 명분은 김문수에, 중진의 힘은 한덕수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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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5(월) 윤희석 "단일화 확률 30%이하... 무소속 한덕수? 완주 못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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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(금) 김영우 "왜 한덕수인가? 명분 없어... 급성 대통령병 걸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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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(금) 박선원 "한덕수, 저도 호남 사람? 홀대받는 모습 계산한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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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(금) 박성태 “당선자 尹은 괜찮고 낙선자 李 처벌? 대법 판례 역행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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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(목) 김대식 "李 파기환송 후 국힘 유리해져, 이준석이 캐스팅보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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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(목) 정규재 "李 파기환송, 우스꽝...대선 한 달 전 대법원의 자격심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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