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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7(목) 김웅 "尹, 사과 중 제일 안 좋은 ' 못했다 치자' 화법... 왜 했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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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6(수) 정광재 “尹, 국민에 설득 당하셔야...임기 절반 기념회견 아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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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6(수) 김웅 "尹, 기자회견 미루셔야...지구 종말 혜성 날아오는 기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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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5(화) 권영세 "尹, ‘박절’할 때와 상황 인식 달라 화끈하게 말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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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5(화) 이재영 “용산 인사들 사과 언급 많아... 尹, 대국민 사과할 듯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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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5(화) 배종찬 “尹 담화에 상황인식·해결시점 담겨야 지지율 오를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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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4(월) 나는 신이다 PD "JMS 공권력? 경찰은 물론 용산 근무 군인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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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4(월) 박주민 "한동훈, 尹 녹취에 이 정도 비판? 너무 차갑게 식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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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4(월) 서정욱 "尹, 시정연설은 국민 향한 것...무조건 국회 가셨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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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(금) 장예찬 "한동훈, 난처한 것 이해하나 침묵은 비겁한 기회주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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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(금) 조승래 "정진석, 과거 김기춘 떠올라…방어기제로 숨기기 급급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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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(금) 박성태 "합리성 있던 정진석, 尹이 현안 못 봐 달리 입장 못 낸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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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1(목)박주근 "삼성, 위기 아닌 총체적 난국...사과문 속 3가지 문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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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1(목) 김웅 “김영선 공천 공감한 사람 없었다...尹, 빨리 사과하셔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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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1(목) 김용민 "명태균 추가 녹취? 너무 많아 체크도 어려운 상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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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0(수) 김종혁 "성공한 정부 바라는 한동훈, 尹과 전면전 왜 하겠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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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0(수) 김웅 "취임 100일 한동훈, 유체이탈 화법...비대위 땐 뭐했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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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9(화) 장경태 "파우치 앵커 KBS사장, 김여사 국정개입 명백 증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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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9(화) 김성회 "오징어게임 작가, K-게임 디렉터였다면 바로 감옥행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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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9(화) 서정욱 "한동훈 공격 보수 유튜버? 여사 문자 읽씹 후 등돌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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