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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(화) 이규원 "중수청, 행안부 가도 경찰 권한 강화되지 않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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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(화) 정옥임 “추미애-나경원 충돌, 지방선거 전초전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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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(화) 장윤미 "尹 CCTV 공개해야, 예외 無" VS 정옥임 "국격훼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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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1(월) 박범계 “중수청, 행안부로 가되 검사의 보완수사는 필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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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1(월) 윤희석 "김민수 발언은 해당행위, 당 윤리위 가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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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9(금) 정명원 "61년 만에 사과 이유? 검찰이 피해자 보호 못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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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9(금) 김성태 “국힘 지도부, 뺄셈의 정치 망조...김민수? 정치 미숙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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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8(목) 배덕만 목사 “한미 극우 연대, 정부 차원에서 대응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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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8(목) 김민수 “한동훈, 당게 논란 결백하면 명예회복 기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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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8(목) 강찬호 “권성동 통일교 논란, 황당하고 충격적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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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7(수) 구용회 "조은석, 감사원에서 관저 의혹 제기...참고인 조사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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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7(수) 서용주 “장동혁의 국민의힘, 극우의 숙주로 잠식됐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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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6(화) 홍기원 “트럼프-김정은 만남? 우크라 전쟁 해결이 먼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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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6(화) 정옥임 “李 안미경중 불가능? 양다리 삼다리 안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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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6(화) 정옥임 "장동혁의 행보? 현타올 때마다 뒤집는 사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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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5(월) 신장식 "호남에선 민주당과 경쟁, 이재명에 누될 생각 없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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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5(월) 윤희석 "한일 정상회담 성공적, 트럼프엔 'Thank U' 많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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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2(금) 김진 "전대 결과, 절대적 충격...한동훈, 타워팰리스 나와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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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2(금) 이소영 "구윤철, PBR보다 국민 눈높이와 다른 답변이 문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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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2(금) 이재영 “친한계는 용광로파, 결선서 김문수 찍을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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