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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5(수) 김웅 “尹과 李의 법 꼼수들, 사기전과 30범이나 쓰는 수법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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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4(화) 안철수 "尹의 5차 변론, 지금까지의 당당함과는 괴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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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4(화) 장윤미 “尹 '아무 일 없었다'? 안 다쳤으니 죄 없다는 궤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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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4(화) 배종찬 “입 닫은 여인형, 이진우...각자도생 전략인듯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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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3(월) 류혁 “공판검사때 만난 문형배, 법치주의 원칙 충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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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3(월) 윤희석 “尹 찾은 쌍권, 인간적 도리이나 오해소지 있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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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31(금) 이재영 “與와 尹 관계...헌재 탄핵판결 이후 일주일 내 정리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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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31(금) 김한규 “홍장원 등 나오는 5차 변론, 尹 충격받을 수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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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31(금) 한동수 “문형배 편향성 공세, 尹 총장의 판사사찰 떠올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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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30(목) 김종혁 “尹, 홍장원 등 출석하는 5차 변론 안나올 수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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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7(월) 신장식 “반체제 보수, 사법과 민주주의 모두 부정 중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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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7(월) 윤희석 “홍장원·이진우 등 출석하는 5차변론...분기점 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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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4(금) 박성태 "김성훈 차장, CCTV와 비화폰 삭제지시 종용중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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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4(금) 이소영 “尹 궤변, 국민을 바보로 아나? 개헤엄 발령했다 하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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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4(금) 김재섭 “의원 아닌 요원? 전략인지 진심인지...택도없는 얘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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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3(목) 김경율 “오늘 한동훈 문자 받았다...등판 시기 고민중인 듯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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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3(목) 박범계 “尹 '포고령 그냥 놔둡시다'? 자백 진술 나왔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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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3(목) 윤태곤 “尹, 의원 아닌 '요원' 끌어내라? 가족오락관 보는 듯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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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2(수) 김종혁 “최상목이 받은 쪽지, 유령이 썼다는 건가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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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2(수) 김웅 “홍장원의 말 사실이라면...尹의 헌재변론 모두 거짓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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