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3775 |
10/9(금) 김한규 "과거 '서팔계' 언급한 곽규택, 일부러 6인분 말한 것"
|
755 |
| 3774 |
10/9(금) 정옥임 "추미애, 결과적으로 李 대통령을 친윤이라고"
|
746 |
| 3773 |
10/8(목) 양경수 "메가특구에 주52시간 예외? 이미 방법 있다"
|
661 |
| 3772 |
10/8(목) 윤희석 "한동훈 현대고팀? 웃음 나와…도곡동팀은 왜 없나?"
|
740 |
| 3771 |
10/7(수) 서용주 "尹 2심 무죄 확정되면 여론조사 기관 다 망할 듯"
|
693 |
| 3770 |
10/7(수) 강유정 "대법원장의 제청은 결정권 아닌 요청 과정일 뿐"
|
710 |
| 3769 |
10/6(화) 유용원 "北, 물대응 우습게 봐…확성기 설치하되 방송은 검토"
|
652 |
| 3768 |
10/6(화) 하어영 "희대의 국감 발언, 법관이 오마카세에 충성했나?"
|
734 |
| 3767 |
10/5(월) 라이너 "'암살자(들)' 비판할 수 있지만, 배우 공격은 집단 괴롭힘"
|
689 |
| 3766 |
10/5(월) 김정철 "장외 집회 연설 장동혁, 사이비 종교 교주 같아"
|
724 |
| 3765 |
10/2(금) 박원석 "한동훈, 지옥문 열린다? 검찰 있을 땐 천국이었나?"
|
723 |
| 3764 |
10/2(금) '노무현평전' 윤태영 "노무현 정신? 자기 손해 감수하는 것"
|
682 |
| 3763 |
10/1(목) 강성필 “대통령 비서실장, 원하는 여당 현역 의원 넘쳐”
|
759 |
| 3762 |
9/30(수) 서용주 "北 적반하장, 안보실 차원 강력한 응징 메시지 내야"
|
753 |
| 3761 |
9/30(수) 금태섭 "조희대 대법원장이 대선? 불가능한 얘기"
|
714 |
| 3760 |
9/29(화) 테크볼 금메달 이준석 "터널 속 같았던 순간, 어머니 덕분에"
|
692 |
| 3759 |
9/29(화) 하어영 "대북확성기 재개, 北의 추가타격 우려 고려해야"
|
707 |
| 3758 |
9/28(월) 송영길 "미중대화 北비핵화 없다? 일단 핵 동결로 가야"
|
1207 |
| 3757 |
9/28(월) 노영희 "유시민 말대로 하면 대한민국 사법제도 절단 난다"
|
715 |
| 3756 |
9/23(수) 김유정 "조희대, 대통령인 줄 아나? 청와대 협의는 관행"
|
93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