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재홍의 한판승부

표준FM 월-금 18:00-19:30

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
번호 제목 조회
3315 12/11(목) 강성필 “전재수 해명, 아직까진 괜찮아...윤영호의 진술뿐” 1106
3314 12/10(수) 하헌기 “국힘 중진, 지선 앞두고 쓴소리? 진정성 없어” 890
3313 12/10(수) 박성태 “통일교 사태 더 커질 것, 사실관계 따져야” 808
3312 12/9(화) 신동욱 "한동훈 당게 대응? 떳떳하지 못 해...유감 표명해야” 782
3311 12/9(화) 장윤미 "당게 조사 결과, 한동훈계 축출위한 정치적 행동" 810
3310 12/9(화) 정옥임 "주호영이 나섰다? 국힘, 이미 정리 끝났다는 뜻" 776
3309 12/8(월) 김민석 "용산서 마지막 주례회의, 다음은 청와대에서" 897
3308 12/8(월) 노영희 “李대통령, 정원오 언급? 미는 것 절대 아냐” 1084
3307 12/5(금) 이재영 “1인1표제 무산, 명청갈등 이젠 사실로 봐야” 897
3306 12/5(금) 김재섭 “찐윤 윤한홍의 직격, 국힘이 나아갈 좌표 찍어” 1245
3305 12/4(목) 윤희석 “한동훈 경기 보수 1위? 광역단체장엔 관심 적어” 877
3304 12/4(목) 서정욱 “대구시장 보수 여론, 추경호 앞서...이진숙은 추경호 빈자리?” 1072
3303 12/3(수) 장성철 “김건희 15년 구형에 헛웃음? 화가 난다” 896
3302 12/3(수) 우원식 "아무도 없는데 혼자 월담? 그걸 말이라고 하나?" 941
3301 12/2(화) 박범계 "장동혁, 추경호 기각되면 대반격? 밀물 수준도 안돼" 1182
3300 12/2(화) 정옥임 “스모킹건 없어도 추경호 구속될 수도...판사도 사람” 904
3299 12/2(화) 안귀령 "총구 장면 민망, 계엄 해제는 몸 던진 시민들 덕분" 849
3298 12/1(월) 김상욱 “추경호, 계엄 다음날 째려보더라...역사의 죄인” 871
3297 12/1(월) 윤희석 “한동훈 당게 조사 착수...지도부 궁박한 처지 자인” 968
3296 11/28(금) 이너시아 김효이 대표 "좋은 기술? 실패할 목표 도전해야" 95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