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3269 | 11/13(목) 박성태 “홍장원 메모, 꾸며냈을 리 없어” | 602 |
| 3268 | 11/13(목) 윤희석 “정성호의 '신중', 그 자체가 압력” | 844 |
| 3267 | 11/12(수) 서용주 “노만석 사의, 정치검사 끝나니 자연인 돌아가?” | 650 |
| 3266 | 11/12(수) 김병민 “종묘 앞 재개발, 초고층 아냐...역사와 미래 공존” | 624 |
| 3265 | 11/11(화) 박수현 “대통령실이 항소포기 개입? 들킬 일 할 바보 아냐” | 548 |
| 3264 | 11/11(화) 조상호 “대장동 항소 포기, 몰수 추징과 아무 관련 없어” | 660 |
| 3263 | 11/11(화) 정옥임 "검찰 스스로 대통령 고려한 듯...충분히 비겁했다" | 595 |
| 3262 | 11/10(월) 정세현 "김정은, 트럼프와 평양 순안 공항 투샷 원할 것" | 603 |
| 3261 | 11/10(월) 김지호 "검사들 항소포기 반발? 선택적 반발 아이러니" | 633 |
| 3260 | 11/7(금) 이재영 “민주주의 회복? 주체는 與 아닌 국민” | 579 |
| 3259 | 11/7(금) 김한규 “지귀연 내란재판, 연수원 수학여행 진행 그대로” | 709 |
| 3258 | 11/6(목) 박성태 "21그램, 디올 명품 주고 41억 관저 공사 수주한 듯" | 609 |
| 3257 | 11/6(목) 서정욱 "안철수, 경기지사 출마 의지 강하더라" | 827 |
| 3256 | 11/5(수) 김종혁 “김건희 샤넬백 반성? 형량 줄이는 잡범 같아” | 675 |
| 3255 | 11/5(수) 장성철 “김건희 샤넬백 인정, 파우치 해명과 비슷” | 668 |
| 3254 | 11/4(화) 유성호 “술 먹고 죽자? 그러다 진짜 죽습니다” | 858 |
| 3253 | 11/4(화) 은현장 “가세연, 정치콘텐츠 지우고 밀키트 팔 것” | 846 |
| 3252 | 11/4(화) 류제화 “곽종근 증언, 재판부 신빙성 높게 받아들일듯” | 655 |
| 3251 | 11/3(월) 탁현민 "다카이치의 태극기 묵례, 내가 주목한 APEC 장면" | 654 |
| 3250 | 11/3(월) 한동훈 "새벽배송 근무, 강요 아닌 선택" VS 장혜영 "상시적 과로사 위험" | 962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