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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3(금) 김한규 "상식적으로 명태균 믿을 수 없다? 그냥 판사 마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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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3(금) 오창석 "오세훈 2심 무죄, 정치인의 쩐주 용인한 판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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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2(목) 김창옥 "20년, 30년 달려온 당신, 이제 어떻게 사실 건가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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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2(목) 윤희석 "장동혁, 욕설보다 큰 건 정체성...尹어게인도 아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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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1(수) 김유정 "빨대 논란 추미애 구두 경고? 우리끼리 정신승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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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1(수) "하늘을 나는 테슬라, 3억에 예약? 판매보단 합병 예고용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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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0(화) 김종인 "'추미애 빨대' 민주당, 수도권 정당 유지 어려울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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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0(화) 정옥임 "소방 예산엔 왜 與 강경파 없나? 사과는 됐고, 답부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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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9(월) 박문성 "96라인 은퇴설, 국가대표 자리가 거래 대상인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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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9(월) 노영희 "민주당 정신 차려라! 추미애·부승찬 빨대 논란 답답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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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6(금) 정옥임 "조희대 탄핵? 헛발질로 안 끝나…정권 넘어질 수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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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6(금) 박원석 "김민석, 조희대 탄핵? 李 대통령에 역풍 갈 수 있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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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5(목) 홍준표 "중수청? 전국 검사들 사표냈어야…비겁한 놈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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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5(목) 서정욱 “양향자, 해당행위...장동혁 저렇게 화난 거 처음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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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4(수) 김종혁 "박덕흠, 정치검사 한동훈? 속 뻔히 보여준 발연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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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4(수) 김유정 "임광현 비서실장, 관료주의 아닌 성과 보여주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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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3(화) 유승민 "오세훈 2심 무죄땐 한동훈·이준석과 보수재건 고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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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3(화) 정옥임 "북한상 비하 주진우, 본인은 자신 있는 남한상인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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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2(월) 송영길 "추미애, 대통령과 대거리하는 게 말이 되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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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2(월) 노영희 "주진우 '이재, 명 끊을 때' 발언? 있을 수 없는 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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