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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7(월) 권영세 "정점식,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...부적절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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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7(월) 노영희 "김민석, 정청래의 '배신자' 프레임에 정면승부하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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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4(금) 박원석 "정성호 법무 사의? 보완수사권 폐지 수용 못한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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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4(금) 금태섭 "최태원·노소영 세기의 재판 끝? 상고할 수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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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3(목) 한민수 "김민석, 신천지 발언 근거 없으면 사퇴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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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3(목) 강수영 "전대 컷오프, 팀정청래 약진? 결집 효과일 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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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2(수) 알파고 이긴 이세돌 "신진서 대국보니 AI도 인간 코치 필요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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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2(수) 장성철 "오세훈 1심, 납득 어렵지만 정치행보 위축될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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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1(화) 이대호 "ETF 요건 3천만 원? 정부 상황 진단 너무 안일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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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1(화) 정옥임 "李 대통령 근저당권 사례, 대토론 앞서 교훈 되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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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1(화) 배종찬 "신천지, 전대 최대 이슈 될듯…이슈에 먹힐수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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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0(월) 김병주 "사관학교 통합,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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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0(월) 장성철 "여론조사에도 여유로운 정청래, 히든카드 있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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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7(금) 박원석 "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...이젠 피곤한 지경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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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7(금) 김영우 "제헌절 경축식 불참 장동혁, 올공이 은신처인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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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6(목) 김재원 "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?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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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6(목) 강성필 "유시민의 저주, 정청래에 역풍돼 낙선할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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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5(수) 김유정 "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, 李 대통령 깔보는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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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5(수) 장성철 "李대통령, 오세훈 발언 5분도 못 들어 주시나? 실망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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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4(화) 이소영 "보완수사 폐지가 왜 검찰개혁 종착역? 설명 못하면 선동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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