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451 | 2/8(화) “尹측, 편파 판정이 친중 대가? 모자라 보여” | 890 |
| 450 | 2/7(월) “SBS PD교체, 박정희 시댄가?” VS “민주당이 언제 자르랬나?” | 930 |
| 449 | 2/7(월) 엄중식 "오미크론이 계절독감? 3가지면에서 불가능" | 844 |
| 448 | 2/7(월) 진중권 “이재명, 김종인 집착은 패착...‘닭 쫓던 개’ 될 것 | 962 |
| 447 | 2/4(금) 국내 女 CSI 1호 "시신 안 무서워.. 가족이라 생각하며 대화" | 1171 |
| 446 | 2/4(금) 권은희 "안철수와 민주당 사이? '드루킹의 강' 흘러" | 793 |
| 445 | 2/3(목) 진중권 "공무원을 사노비처럼 쓴 김혜경, 저열하다" | 995 |
| 444 | 2/3(목) 박영선 "김건희 녹취록 속 한동훈 언급, 국정농단 감" | 1011 |
| 443 | 2/3(목) 원희룡 "김혜경 의전 논란? 8개월치 중 고작 3일 깠다" | 855 |
| 442 | 2/2(수) 이재명vs김동연 (김동연vs이재명) 대선 정책 토론 | 1600 |
| 441 | 1/28(금) "역대급 비호감 대선? 문제는 상상력이야“ | 1123 |
| 440 | 1/28(금) 김재원 “무소속 출마가 사기극? 난 선택 강요 받았다” | 832 |
| 439 | 1/28(금) 진중권 “내가 민주당이었으면 양자토론 안 받았다” | 880 |
| 438 | 1/27(목) 김진애 "윤석열은 '피의자' 화법…김건희 답변도 피하더라" | 916 |
| 437 | 1/27(목) "주식양도세 폐지" vs "세금 없앤다고 주식 오르나?" | 971 |
| 436 | 1/27(목) 성일종 “4자 토론 왜 못하냐고? 국민 관심은 양자토론” | 806 |
| 435 | 1/27(목) 김성회 “尹, 우주의 기운이 토론 31일이라고 했나?” | 889 |
| 434 | 1/26(수) 이준석 “단일화 하는 안철수가 싫다” | 1070 |
| 433 | 1/26(수) 정동영 "내가 떨어져봐 안다, 후보 일정 더 줄여라" | 860 |
| 432 | 1/25(화) 김종민 "송영길 불출마? 그거로는 부족하다" | 859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