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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9(금) 로봇박사 "이재명 로봇 학대 논란, 좋은 화두 던졌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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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9(금) 진중권 "文에 질문? 조국 장관에 아직 마음의 빚 있으세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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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8(목) 우상호 "대통령 후보 쌍특검? 왜 대선을 검사에 맡기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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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8(목) "역대 최다 확진, 서울만이라도 서킷 브레이크 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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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8(목) 진중권 "특검 수용? 이재명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작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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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7(수) 이준석 "김종인, 윤석열 안 만났다? 이유 있겠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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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7(수) "경찰이 팠던 김건희 주가 조작 의혹, 왜 묻혔을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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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6(화) 전성인 "윤석열, 서민 뺨 때리고 부자 머리 쓰다듬을건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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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6(화) 김재원 "없는 죄도 뒤집어 쓸 김건희, 그래도 모습 보일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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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6(화) 진중권 "이재명만 언론에 당한다? 또다른 내로남불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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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5(월) "김건희, 뒤에 있진 않을 것" vs "나서는 순간 표 떨어져"[한판직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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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5(월) 진중권 "기울어진 운동장? 민주당, 댓글로 가상현실 만들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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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2(금) 김준형 "교황 방북? 분위기 좋을때 부스터샷처럼 가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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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2(금) "고령층은 죽느냐 사느냐 갈림길... 해법은 부스터샷 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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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1(목) "달리다가 불붙는 자동차, 회장님 보고가 문제였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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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1(목) 김종민 "중도층의 마음? 민주당 싫지만 윤석열은 더 싫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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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1(목) 김근식 "윤석열 '반듯이' 뭐가 문젠가? 작정하고 썼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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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1(목) [브리핑] 대장동 특검 논의 시작, 윤석열 ‘반듯이’ 논란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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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0(수) 권영세 "김건희 리스크? 털건 털고 가는 게 맞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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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0(수) 김남국 "펨코에서 쫓겨났다? 다시 돌아오라 문자 쇄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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