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799 |
7/8(금) 박철현 "아베 피격, 묻지마 범죄 가능성 높아"
|
824 |
| 798 |
7/8(금) 진중권 "이준석, 징계 받아들이고 경찰수사에서 혐의 벗어야"
|
539 |
| 797 |
7/7(목) 이상민 "이준석 대표직 계속해야 민주당에 더 좋다"
|
644 |
| 796 |
7/7(목) 이원욱 "박지현 출마 말렸다...당은 더 예의 갖췄어야"
|
495 |
| 795 |
7/7(목) 진중권 "국정원의 박지원·서훈 고발? 정치보복"
|
551 |
| 794 |
7/6(수) 박민영 "대통령 참칭한 대핵관 메시지, 중구난방·자중지란"
|
519 |
| 793 |
7/6(수) 진중권 "이준석 '경고' 예측, 그 이상 나오면 국힘 감당못해"
|
497 |
| 792 |
7/6(수) 김종민 "박지현 토사구팽 맞다, 국민이 이해하겠나?"
|
486 |
| 791 |
7/5(화) 임태희 "9시등교 폐지, 등교시간 당겨달라는 학부모 요구 많아"
|
958 |
| 790 |
7/5(화) 최형두 "이준석 윤리위, 성상납 의혹 아니라 각서가 핵심"
|
440 |
| 789 |
7/5(화) 이용우 "국민 여론조사 확대? 예비경선서 의미없다"
|
417 |
| 788 |
7/5(화) 진중권 "민주, 박지현 피선거권 전향적으로 만들어주길"
|
407 |
| 787 |
7/4(월) 김종혁 "이양희 국힘 윤리위원장, 그 누구 전화도 안받고 있다"
|
585 |
| 786 |
7/4(월) 안민석 "박지현, 민주당의 계륵됐다, 선배들 좀 만나라"
|
483 |
| 785 |
7/4(월) 김성회 "尹 과거에 여론조사 빼달라 요구, 한동훈 왜 가만있나?"
|
579 |
| 784 |
7/1(금) 김준형 "나토 데뷔 尹, 중, 러에 맞서는 돌격대 되선 안돼"
|
560 |
| 783 |
7/1(금) 이재오 "국힘 지지율 역전? 하는거 보면 더 많이 나온거"
|
514 |
| 782 |
7/1(금) 김성회 "이준석, 尹 귀국 환영 검토? 이상기류있단 얘기"
|
429 |
| 781 |
6/30(목) 정의당 비대위원장 "숨 쉬기조차 힘들다"
|
386 |
| 780 |
6/30(목) 김승배 "6월 열대야, 기상 관측이래 최초..이유는?"
|
4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