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1023 | 10/10(월) 김종혁 "이준석, 차기 당대표 유세지원으로 복권 노릴 것" | 545 |
| 1022 | 10/7(금) 이재오 "이준석,인생 공부나"vs이상민 "더럽고 치사하니 창당" | 805 |
| 1021 | 10/7(금) 진중권 "현 국힘 오합지졸, 이준석 짠 나타날 때 올 것" | 678 |
| 1020 | 10/6(목) 김문수 "불법 면책 노란봉투법? 위험의 외주화부터 개선할 것" | 572 |
| 1019 | 10/6(목) 서정건 "IRA 수정안 통과 비책? 공화당 상원의원 10명 포섭" | 566 |
| 1018 | 10/6(목) 박주민 "이관섭은 왕수석, 尹 감사원 소통 몰랐다? 비상식" | 561 |
| 1017 | 10/6(목) 신인규 "징계당한 이준석발 신당? 국민이 먼저 반응할 것" | 526 |
| 1016 | 10/6(목) 진중권 "이준석 양두구육에 징계? 말로는 자유 외치면서" | 551 |
| 1015 | 10/5(수) "미군 위안부, '민간외교관'이라 칭하며 정부가 적극 조장" | 560 |
| 1014 | 10/5(수) 윤희숙"韓 경제, 태풍오는데 여의도는 초현실적 딴 세상" | 595 |
| 1013 | 10/5(수) 해양전문가 "정어리 떼죽음 미스터리? 버린 것 확실하다" | 885 |
| 1012 | 10/5(수) 진중권"'윤석열차' 엄중조치? 尹의 자유는 어디갔나? | 599 |
| 1011 | 10/4(화) 최형두 "국민의힘, 어리숙해서 언론에 관대하다" | 635 |
| 1010 | 10/4(화) 김종대 "北 이제 中 눈치도 안봐..핵실험 가능성 커져" | 472 |
| 1009 | 10/4(화) 與김정재 "타다·우버 모델? 전면적 아닌 제한적 허용" | 460 |
| 1008 | 10/4(화) 진중권 "감사원, 전 정권말고 현 정권이나 감시하라" | 607 |
| 1007 | 10/3 "감사원, 왜 尹 구원투수 자처? vs 피격 유족 입장 생각해야" | 493 |
| 1006 | 10/3 조승래 "공공기관 헐겂매각논란, 심지어 2007년 가격 제시" | 553 |
| 1005 | 10/3 김영배 "감사원, 文낙인찍기위해 尹 앞잡이 노릇 중" | 506 |
| 1004 | 10/3 김성회 "尹 부대 열중쉬어 생략, 대통령실 문책할 사안" | 574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