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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14(화) 진중권 "4.3 막말 태영호 사과해야, 北교육 아직도 믿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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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13(월) 김재섭 "김건희 특검? 민주당, 법사위원장 교체할 수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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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13(월) "도이치모터스, 시세조종 실패? 김건희, 엑시트로 큰 수익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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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13(월) 한민수 "김기현 '탄핵' 공포 마케팅, 영남 당원 소구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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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10(금) "챗GPT는 '약장수'일 뿐, 목적은 진실 전달이 아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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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10(금) 이준석 "尹이 공천명단 하달? 천하람 거절, 김기현 넙죽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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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9(목) 양이원영 "日 오염수 방류, 尹정부는 아무 대응이 없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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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9(목) 김종인 "김기현 당선 보장못해...安, 철수 안 할 것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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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8(수) 배종찬 "김기현 만난 나경원 표정? 웃을 수 있었겠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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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8(수) "이상민 탄핵? 야당에 부메랑" vs "기각시 尹에 역풍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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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8(수) 김성회 "곽상도, 뇌물 무죄? 김만배 50억 클럽의 위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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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7(화) 천하람 "尹, 김기현 '흰 테이블'에 '한동훈 화분' 놓을 생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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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7(화) 이용호 "安, 1위 후보는 사퇴 안해? 2위되면 어떡해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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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7(화) 튀르키예 교민 "여진 계속, 집에 못가고 차에서 생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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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7(화) 홍준표 "안철수, 국힘에 더 안착해야... 당대표는 과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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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6(월) 김용태 "신평 '尹 탈당' 발언, 고스톱 판 엎겠다 당원 협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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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6(월) 문병호 "김기현, 나경원 방문? 병주고 약주는 스토킹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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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6(월) 한민수 "尹, 정무수석까지 보내서 安 비판? 정말 놀랍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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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3(금) "중대재해 시 오너 처벌 반대? 경영을 너무 만만히 본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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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3(금) 이상민 "조국, 사모펀드 무죄 허탈...'죽일 놈' 매장됐는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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