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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9(목) 전성인 "론스타 판정문 전문, '금융위 책임' 겨냥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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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9(목) 신인규 "희생양 찾는 尹, 이준석과 MBC 동병상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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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9(목) 진중권 "성과없는 순방이 왜 박진 책임? 김태효 1차장 책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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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8(수) "디지털 성범죄가 ‘피해자 없는 사건’? 어이없는 판결문도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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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8(수) 與 "박진 해임? 더불어해임당" VS 野 "잘못해놓고 적반하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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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8(수) 진중권 "與 MBC 항의방문, 쓸데없는 짓..언론탄압 가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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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7(화) "푸틴, 돈바스 병합시 핵 사용 명분 생겨..9/30 운명의 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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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7(화) 언론노조 "尹의 진상조사 요구? 전두환 보도지침 떠올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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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7(화) 조경태 "尹 영상유포 비서관, MBC와 무관? 그럼 고발하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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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7(화) 진중권"왜 이 논쟁을 길게? 尹사과하고 해명하면 될 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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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6(월) "MBC 수사? 국민들 혀 찰 것 vs 자막보도로 인지유도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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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6(월) 김경민 "부동산, 30-40% 하락해 2018년 중반 수준 갈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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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6(월) "MBC, 자막으로 허위보도" vs "국민 귀도 압수수색할 건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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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6(월) 김성회 "尹, 유감 표명이라도 한마디 했어야 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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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3(금) 송기호 "자유 앞세운 바이든, 주는 것 없이 美이익만 챙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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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3(금) 우상호 "尹, 국회는 협력할테니 '이XX들' 사과부터 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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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3(금) 이용호 "바이든=날리면? 尹대통령이 직접 해명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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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3(금) 진중권 "우리 국회는 XX라 해도 괜찮나? 사대주의 깔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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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2(목) 배종찬 "尹 욕설, YS ‘버르장머리’ 발언처럼 외교 문제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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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2(목) "이재명 변호사비 대납의혹, 쌍방울 대북사업과의 연관성이 핵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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