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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9(목) 강성필 “우인성 판사, 법률가 맞나? 웹소설 작가같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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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8(수) 서용주 “김건희 1심, 尹 구속취소 이후 최악의 판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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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8(수) 장성철 “명태균 여론조사 무죄? 판사가 공천시스템을 몰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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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7(화) 윤건영 "김건희 선고, 구형보다 올려쳐야...생중계, 올바른 결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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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7(화) 정옥임 "김건희 1심 10년 예상, 관심사는 김건희 표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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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7(화) 정옥임 "김민석, 여조 거부 반응? 김어준과 진보세력 신경전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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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6(월) 조갑제 "김종혁 탈당 권유? 張, 지선 포기 당권 잡겠다는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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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6(월) 노영희 "민주 혁신당? 민주당이 당명 개정을 받아들일까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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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3(금) 김성태 “정청래의 합당제안, 자기중심적 당권강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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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3(금) 이재영 “이혜훈, 아들 불행 활용해 청약됐나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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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2(목) 박홍근 "정청래, 느닷없이 합당 제안...지선 후가 낫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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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2(목) 윤희석 "국힘은 있는 사람도 제명, 민주당 합당 부럽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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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1(수) 김종혁 “한덕수 판결보며 정신이 번쩍...이진관 이론에 놀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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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1(수) 장성철 “한덕수 징역 23년 깜짝 놀라...尹어게인, 경종 울리길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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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0(화) 신동욱 "신천지 특검 거부할 이유 없어, 통일교 특검과는 따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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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0(화) 장윤미 “청문회는 野의 시간...이혜훈 검증 기회 놓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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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0(화) 유의동 "유승민과 최근 대화..경기지사 출마? 매우 희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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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19(월) 김남준 "검찰개혁안? 부작용 최소화하는 방안 숙의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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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19(월) 김성열 “국힘, 이혜훈 부적격 보일 기회 왜 날리나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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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16(금) 이희수 “시위 주동자 된 이란 상인, 정권말기 현상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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